네이버클라우드, 7년 연속 금융 클라우드 공급자 선정…핀테크 기업혁 지원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ta2A2u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132397309df6eb347c6fbebae3a5b8d3bffd1ae48c94e76974f94fe510fff" dmcf-pid="XJFNVcV7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etimesi/20260331091545939hhvs.jpg" data-org-width="700" dmcf-mid="GrKOdhd8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etimesi/20260331091545939hh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6480c621dae942229cd9d3a8f655e90c7271627379b7385066c3ead83e6a7" dmcf-pid="Zi3jfkfzZ5"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2f65d60329aa80c82733b231cc25dfb7ccf658b7857943f6df97c2e6810fc44" dmcf-pid="5n0A4E4qZZ" dmcf-ptype="general">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중소 핀테크 기업이 안전한 금융 클라우드 환경에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약 60개 기업을 선정해 연간 최대 9600만원의 클라우드 이용 요금을 지원하고, 보안 컨설팅 및 클라우드 신규 구축·이관, 모의해킹을 통한 취약점 분석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40af820d3dc738b42d787037180d385cfa54c868b5d70c891cb57d297a5ff9b" dmcf-pid="1Lpc8D8BGX"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물적설비 요건을 100% 충족하며, 금융·핀테크 기업에 특화된 금융 전용 클라우드 포털을 운영한다. 또한, 동국시스템즈, 디딤365,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엔삼클라우드 등 4개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사업자(MSP)와 협력해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과 1:1 지원 채널 운영 등 부가적인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fa779f1e88fcd4c743262aee6e99c3d4787830f269e5216b13478b1e874f751" dmcf-pid="toUk6w6bZH" dmcf-ptype="general">지난해 참여 기업 60개사 중 45개사가 네이버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등 가장 많은 핀테크 기업의 선택을 받았다. 그 중 다수의 기업이 전자금융업, 마이데이터, 소액해외송금업 등 제도권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8c7bd626f06a7226516ef1a81ef0348e52c033fc7ad194b3e729085e1c0b614" dmcf-pid="FABmRIRfXG"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7년 연속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부터 제1금융권까지 폭 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c50a7ffc26a75093522a7c8a73531f4af6da08f2ad54c05102641d60e23a42" dmcf-pid="3cbseCe41Y"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4월 우선등록·큐스쿨·트라이아웃 03-31 다음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손등 키스 블랙스완 가비, 고국 팬들에 감동 메시지 전한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