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여론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고"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67dhd8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c9bf1947d2359cf631fbea27121bca61565d7eaaf334cd055e95368fdf2d1" dmcf-pid="BBPzJlJ6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092503365owes.jpg" data-org-width="600" dmcf-mid="z8Wr1Q1y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092503365ow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c0b4d81b8b594b29cd0903198af2c551ad1ee5b36dce89ced0b42218f1388b" dmcf-pid="bxgPE1EoJ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홍서범·조갑경이 아들의 불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자, 전 며느리 A씨가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ae9d36a0f17bd809cd48c4ccab1f9aa193ff2ddead57c3fba0ecf222cc59daa" dmcf-pid="KMaQDtDgeD" dmcf-ptype="general">31일 A씨는 자신의 SNS에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요청할 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며 "앞에서는 국민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라며 홍서범, 조갑경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13b5512feb02eb6773b61658217343179c2e555ef291529adcd5f650f2ffe34" dmcf-pid="9RNxwFwad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론이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왔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cd7ace26f02a6e8cdb7c1d743dff28092736e4a6835e239792cae79da89beac" dmcf-pid="2ejMr3rNLk"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같은 해 3월 임신했다. 그러나 B씨가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외도한 것을 확인한 A씨는 지난해 9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4d66bd2c2fb8e7baf1725f26c944e5f283a5a1e2045e93885ded06d168452cf" dmcf-pid="VdARm0mjd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A씨의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도 함께 명령했다.</p> <p contents-hash="a680ef14f058c368181bcc494177ad68ab9417283d406cd0cbbb463e39be1427" dmcf-pid="fJcespsAnA" dmcf-ptype="general">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과 조갑경에게 여러차례 B씨의 외도 사실을 알렸으나 아들의 외도를 방관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6b9f7215106232ce04574f38469e71a0ca203dcbb3b84fd0369d0ac29f17d47b" dmcf-pid="4ikdOUOcRj"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홍서범, 조갑경 측은 "그동안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8nEJIuIkn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이랑 결혼하라고”...남다른 ‘사윗감’ 욕심 03-31 다음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대세 존재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