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군통령’ 채연 “軍 행사로 부모님께 건물+외제차 선물”(‘라디오스타’)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1yBgB3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5b89d680a249a71912c18f76dda70466d1da416cf7aee0cde32a73b59a340" dmcf-pid="XxtWbab0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092438983xmcm.png" data-org-width="700" dmcf-mid="GbvmtxtW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092438983xmc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261e4836ff14b9fc562ef773522c2eb7b1c5f0c784751c444c10a9a70236d" dmcf-pid="ZMFYKNKpn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레전드 군통령’ 가수 채연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방부제 미모를 과시한다.</p> <p contents-hash="c28da21d71768acbf793f3b61f0b9d2cae57ad315d9910cc6f4b19edb171e6a6" dmcf-pid="5R3G9j9URR"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2ff5d3c77a92287363d37bac1f91b029496ba92e7a98172885599fa684df696b" dmcf-pid="1e0H2A2uRM" dmcf-ptype="general">앞서 채연은 솔로 가수로,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히트곡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군부대 공연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군통령’으로 불린다. 이날 채연은 2000년대 감성을 소환하는 Y2K 패션으로 등장해 원조 섹시 퀸이자 군통령으로 불리던 시절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6cac75c587706a6f30b12d6933056c1e567f909cfdde5425cec0fea7e6e5029" dmcf-pid="tdpXVcV7ix" dmcf-ptype="general">특히 채연은 군부대 공연 당시를 떠올리며 장병들의 함성에 “위로받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무대 위에서 느꼈던 감정과 함께 군부대 공연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전하며 당시의 기분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2000년대 초 군부대와 행사를 장악하며 활약했던 채연은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하며 ‘효도 플렉스’까지 했다고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499a98d74662b2be5be965b038d5e18d3fbcc0bf1d8dec62ae27cc23c77ff16" dmcf-pid="FJUZfkfzeQ" dmcf-ptype="general">군부대뿐 아니라 ‘행사의 신’으로 많은 공연을 한 그는 관객 특성에 따른 무대 매너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가족 단위의 낮 공연에서는 관객의 박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가는 반면, 군부대 공연에서는 허리 웨이브 등 보다 적극적인 퍼포먼스를 더해야 한다는 노하우를 몸으로 직접 보여준다.</p> <p contents-hash="119140f1307cab746caec01f4cf0355899826e27f5e4777a024a8fdd0f9529c3" dmcf-pid="3iu54E4qJ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과 관련된 고충도 공개한다. 랜덤으로 호출되는 구조 속에서 부담감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MC 유재석의 눈을 피하기 바빴다”라고 털어놓는다. 눈을 피하거나 뒤돌아서야 했던 이유에 유노윤호와 천무 스테파니 등이 언급되며 그때 그 시절 예능 에피소드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1대1 데스매치 선공개 03-31 다음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이랑 결혼하라고”...남다른 ‘사윗감’ 욕심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