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3월호 '불놀이' 발매…이별의 양면성 담았다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BAW2WI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8e763067702acf136210547b88c30aa2989c049c989a3b03cc29edf4593f3" dmcf-pid="QHbcYVYC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종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94532082zive.jpg" data-org-width="1400" dmcf-mid="68j14E4q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94532082zi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종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1809f7edf200272e41271226fa8180b83dcd729d30b794fe3eb7225862e7f6" dmcf-pid="xXKkGfGhG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윤종신이 이별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은 신곡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3e19ddeaa25e1fc04940b1c4dc3960ac676bfd14993694933a5cb041febbc05" dmcf-pid="yJm7eCe4ZU"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31일 2026년 '월간 윤종신' 3월호 '불놀이 (with 투포)'(with TwoFour)를 발매하고, 이별 과정에서 느끼는 허무함과 해방감을 동시에 그려낸다.</p> <p contents-hash="d915f204d6662f369c406fb8e495f9674cb99c3b84f4874690b6731591759b59" dmcf-pid="Wiszdhd85p"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불놀이'는 지난 2000년 발매된 윤종신 8집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指針書)의 수록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페어 버전이다. 장재인, 퍼센트, 낙지(이성민)로 구성된 3인조 밴드 투포(TwoFour)가 편곡을 맡아 원곡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1fb29e38b0c5dbd010658f56f104782eb69bb4fee99e8a355a9ca626a40adb24" dmcf-pid="YnOqJlJ6Z0" dmcf-ptype="general">곡은 헤어진 연인이 남긴 추억을 정리하며 느끼는 미련과 비장함, 그리고 비로소 이별의 숙제를 끝냈을 때 찾아오는 후련함을 표현한다. 윤종신은 괴로우면서도 홀가분한 감정적 모순이 한 사람의 마음속에 공존할 수 있음을 음악으로 증명한다.</p> <p contents-hash="4d69b3072adf4afec0ddcd6811e3316ae2e542a6dc5417ab0cd2fe7ad6d57e8f" dmcf-pid="GLIBiSiPH3"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리페어 작업을 거치며 "2000년대 초반만 해도 SNS가 없었기에 사진을 불태우는 방식으로 관계를 마무리했지만, 요즘은 사진을 삭제하는 것으로 대신한다"며 "옛날 사랑과 요즘 사랑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c1a48f89cb8c069621a1d6e72c17da44eaac267159f5b7b2cf42dd5d36b051" dmcf-pid="HoCbnvnQtF" dmcf-ptype="general">편곡에 참여한 밴드 투포에 대해서는 "투포가 지향하는 음악적 색깔이 이 곡과 잘 맞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특히 장재인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노래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며 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XuxhpdpXZt"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라진 신혜성? 설명할 의무 없어"…김동완, '또' 소신 발언 03-31 다음 한로로, 싱글 수록곡 '1111' MV 선공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