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엔터, RBW와 가이드라인…"엑스러브 세계관 침범 없는 시너지"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Gox6Zv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19b164bb25bbd47e5f2e6fda6569842c5376c21fe3fa32ef7e0bd9203a0cb" dmcf-pid="ysetySiP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fnnewsi/20260331100642893akgb.jpg" data-org-width="570" dmcf-mid="Q9QXlIRf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fnnewsi/20260331100642893ak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5bc4d799d6ee6a16c662b056e0573a5d0790cc5d9c7e113f0ee67c1240091f" dmcf-pid="WOdFWvnQSN" dmcf-ptype="general">257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XLOV(엑스러브)의 고유한 음악적 세계관을 지키겠다는 발표로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7fed4a695d5009a6872aa9aad0b5a5c2230d0352e2a3b90f3bcbd0d608ae7f4" dmcf-pid="YIJ3YTLxCa" dmcf-ptype="general">257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 XLOV가 가진 고유의 음악적 세계관과 창의적인 비전을 최우선으로 존중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창작의 주체로서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7425c7661e0ff82b81475cc10169ac5d9999b6d2457bb8677d42bed6a52d7fa" dmcf-pid="GCi0GyoMyg"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가요계의 이목을 끌었던 RBW와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257엔터테인먼트 측은 “RBW와의 협력은 257엔터테인먼트가 가진 독창성과 체계적인 인프라의 결합으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3a3a7b8c1632f570f92b17d39c47c6c445bd06b14e7c1ce9064d3ac5bf8f65" dmcf-pid="HA4WOrPKvo" dmcf-ptype="general">이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색깔이 외부 제작 환경에 의해 희석될 것을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257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보장하는 동시에, 검증된 인프라를 활용해 XLOV의 IP(지식재산권)를 글로벌 시장으로 더욱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a613e64d7e384c2fc925bc542391df3f1e92ecd0a00a295e84a3dc6df7b5754c" dmcf-pid="Xc8YImQ9v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57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분들의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아티스트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XLOV의 도약에 따뜻한 격려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f455386e5033e64d1b1af7d413ae9d5b8e1a22b5c6c3ac83f1b87e3268b612a" dmcf-pid="Zk6GCsx2Sn" dmcf-ptype="general">앞서 RBW의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 후 통합(PMI)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의 IP 자산 및 아티스트 전속권 일체, 임직원을 포함한 사업 전반을 포괄 양수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b86da61829eb9a055ea20079d601e4fc87b11ffa8311e20550170952638dbedb" dmcf-pid="5EPHhOMVhi" dmcf-ptype="general">음악적 자율성과 대형 인프라의 결합이라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XLOV가 향후 어떤 독창적인 행보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eae1eec37fa4b07d435332901ae787ea703448b5bf4ab41b8f5b85f68a7a482d" dmcf-pid="1DQXlIRfTJ"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죄인이오’ 박서준 파격 변신 03-31 다음 한국, ‘클라우드 AI 표준’ 선점 나섰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