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BH엔터 떠난다…8년 동행 마무리 [공식]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uRtZcn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99f23a322633d9f0c4bf9c001febc5cb052611ddcbb2d4bd8b7608ba60829" dmcf-pid="7B7eF5kL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0606583npny.png" data-org-width="650" dmcf-mid="UCstkj9U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0606583np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bzd31EoR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fee3b6f17a8efe9012e228207117a8ed1696abe69269fffe215a365e2848f9b" dmcf-pid="qKqJ0tDgMl" dmcf-ptype="general">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p> <p contents-hash="11db25a3bffad75a660123374a13c9efc00ae670fb5dc4ee4bafa53d0354fdb6" dmcf-pid="B9BipFwaeh" dmcf-ptype="general">2019년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온 정우는 2026년 첫 연출작‘짱구’의 개봉까지 BH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1830082b8debcefac32e1ee930ad920cddda7a5609a67d121a8834ba2064d7" dmcf-pid="b2bnU3rNLC" dmcf-ptype="general">BH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31일 “정우 배우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그 시간은 서로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첫 연출작‘짱구’가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앞으로도 정우 배우가 자신만의 색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26c76b29ec5c55ce47f9c9cff807ba6f9dd96dad61ed0a082bb1e97d207ec49" dmcf-pid="KVKLu0mjLI" dmcf-ptype="general">정우 역시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서로를 향한 응원 속에서 좋은 마무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계약 종료를 넘어, 긴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한‘아름다운 이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0a68f1a1ed22c21b8e6843db9484901b12e9a407d8c4d44265c643d227cda6d" dmcf-pid="9f9o7psAMO" dmcf-ptype="general">정우는 특유의 진솔한 매력과 공감력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넓혀왔다.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짱구’라는 유일무이한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데 이어,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를 통해 ‘쓰레기’ 신드롬을 일으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e95f7eadb4e25d15ad72152047b133af32423f1bec7cc4fb7eef7d71efd4b24f" dmcf-pid="242gzUOcJs" dmcf-ptype="general">이후 영화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흥부’, ‘이웃사촌’, ‘뜨거운 피’ 등과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그는, 매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을 더욱 공고히 해왔다.</p> <p contents-hash="ee9ebe5432c99325f6142c51a06b7e033ccee7e2c3556ad70e76af1a09d16c82" dmcf-pid="V8VaquIkRm" dmcf-ptype="general">BH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에 쉼표를 찍은 정우는 배우를 넘어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긴 여정 끝에서 서로를 향한 응원을 남긴 채 또 다른 출발선에 선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6fNB7CEM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6fNB7CER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우울감 호소하며 눈물 보였다…“조바심 느낀다” 03-31 다음 이정은·공효진 '경주기행',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