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넘어 '헬스케어 로봇'으로... 바디프랜드, 11년 연속 1위·스포츠 ESG까지 확장 작성일 03-31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로보틱스·AI 결합' 헬스케어 혁신... 브랜드파워 압도적 1위<br>골프·e스포츠·축구까지... 스포츠 영역 ESG 실천 확대<br>선수촌 기기 기증... '건강한 사회' 만드는 기업으로 진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1/0000150588_001_20260331101409815.jpg" alt="" /><em class="img_desc">바디프랜드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사진=바디프랜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바디프랜드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년 연속 1위에 오르며 기술 기반 헬스케어 기업으로 입지를 굳힌 가운데, 골프·e스포츠·축구 등 스포츠 분야까지 ESG 활동을 확장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br><br><strong>11년 연속 1위…헬스케어 로봇으로 시장 판 바꿨다</strong><br><br>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총점 676.8점으로 2위와 큰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2016년 해당 부문이 신설된 이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기록이다.<br><br><strong>AI·로보틱스 결합…"몸 상태까지 읽는 마사지"</strong><br><br>바디프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다. 두 팔·두 다리의 독립 구동과 발목 회전, 고관절 상승 등 기존 제품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동작을 구현하며 전신 스트레칭과 코어 근육까지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AI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신체 정보뿐 아니라 컨디션까지 분석,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br>최근 5년간 1000억원 규모 연구개발 투자 역시 이러한 기술 격차를 뒷받침하고 있다.<br><br><strong>골프·e스포츠·축구까지…'스포츠 ESG' 확장</strong><br><br>바디프랜드는 기술 기업을 넘어 스포츠 분야에서도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KLPGA '2025 덕신 EPC 챔피언십'과 'KLPGA 여자오픈 골프대회'를 후원하며 여성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고, e스포츠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br><br>또 축구 콘텐츠 채널 '고알레'와 협업해 스포츠 콘텐츠 제작에도 나서며 팬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는 단순 후원을 넘어 스포츠 산업과 대중 건강을 동시에 연결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br><br><strong>국가대표 선수촌 지원…건강한 사회 만드는 기업</strong><br><br>사회적 책임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헬스케어 기기를 기증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 기업의 기술력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br><br>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소비자의 신뢰 덕분에 11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AI와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도에 '장애인 스포츠버스' 달린다…"인식 개선 효과 기대" 03-31 다음 '프로당구는 계속된다' PBA, 2026~27시즌 위한 비시즌 일정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