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희대의 악인 파격 변신…'내가 죄인이오'서 핏빛 범죄 액션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서준의 파격 악역, 엄태구의 목숨 건 한탕<br>박서준 "기다리고 있던 캐릭터이자 이야기…배우로서 욕심"<br>엄태구 "대본 읽자마자 참여하고팠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AFHWgRma">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G75e6fGhr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2f2117e75944e3112008b943078ad92c11f97c4ff71078a30fcdfbcf53b01" dmcf-pid="Hz1dP4Hl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준(왼쪽), 엄태구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IZE/20260331101603641zsir.jpg" data-org-width="600" dmcf-mid="8mTyCsx2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IZE/20260331101603641zs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준(왼쪽), 엄태구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17db090839df5f1e6d519e55bd182702ad9a5dcd52f853d0d19a741767fa0e" dmcf-pid="XqtJQ8XSrL" dmcf-ptype="general"> <p>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가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을 알렸다.</p> </div> <p contents-hash="d4bb667910743b2798a3783389cc52f5edfd01d70a6664e30491b49b2cdcc18b" dmcf-pid="ZBFix6Zvrn" dmcf-ptype="general">'내가 죄인이오'는 1980년대 재개발 열풍이 불던 무법 도시를 배경으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악인 팽이(박서준)와 생존형 조직원 쌩닭(엄태구)이 목숨을 건 범죄에 뛰어드는 액션 누아르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이무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1354d74f3572e13f7af9c31b4e419c3348fd28ebc30f307ab0171f7d6eba1299" dmcf-pid="5b3nMP5TIi"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극 중 시대의 욕망을 대변하는 악인 팽이 역을 맡는다. 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재개발 지역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로, 마약 사업에 뛰어들며 주변 인물들을 얽히게 만드는 핵심 주동자다.</p> <div contents-hash="269089d1d0290ea8e414dd1154087ab2653c89f0ca3c68ae1e99547657978544" dmcf-pid="1K0LRQ1yDJ" dmcf-ptype="general"> <p>엄태구는 북구파 조직원 쌩닭을 연기한다. 조직을 배신하고 팽이가 건넨 일생일대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삶의 큰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여기에 조혜주가 마약 사업의 핵심 공급책이자 팽이의 첫사랑인 복희 역으로 합류해 극의 전개에 변수를 더할 예정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62bbebfad995807b7b63445fe0f2656c284efbb165e32a6e455e77838c834" dmcf-pid="t9poextW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우 엄태구, 조혜주, 박서준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IZE/20260331101604901wmul.jpg" data-org-width="600" dmcf-mid="WTiYlIRf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IZE/20260331101604901wm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우 엄태구, 조혜주, 박서준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3f3c8722e38253ff9c19d10e72d78943560f64739ecb173e911e85c2f8292a" dmcf-pid="F2UgdMFYIe" dmcf-ptype="general"> <p>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주연 배우들은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기다리고 있던 캐릭터이자 이야기였다. 배우로서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팽이라는 역할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c686dce2766c99de0dd34437d993b75e347411ebf7586f290572a4b288644024" dmcf-pid="3VuaJR3GIR"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대본도 재미있는 작품이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도 공존하는 데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했고, 조혜주는 "시대적 배경이 주는 재미와 인물들 각자의 사정과 이유들이 인상 깊었다. 대본을 읽자마자 곧바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c466e21f2f6d0f21da72ee83013e5e1201cc9451b0811dd9edcb379d5161dc" dmcf-pid="0f7Nie0HOM" dmcf-ptype="general">연출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선보였던 홍원찬 감독이 맡아 첫 시리즈물 도전에 나선다. 제작은 뉴 포인트와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p> <p contents-hash="622ed9ed5b86d65ae728b3b0695dab882cc3fc231eff0e1c5aab1d7c843bdf83" dmcf-pid="p4zjndpXmx" dmcf-ptype="general">'내가 죄인이오'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투어' 백현, '켈리 클락슨 쇼' 출격..글로벌 존재감 03-31 다음 '퀸의 귀환' 씨야, '그럼에도 우린' 발매 직후 차트 직행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