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스노보드 영웅' 김상겸·유승은 "정선알파인경기장 지켜야" 작성일 03-31 20 목록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인 김상겸과 유승은이 정선알파인경기장의 존치를 요청했습니다.<br>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지난 26일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정선알파인경기장을 국가대표 전용 훈련장으로 상시 운영하는 구체적 활용방안을 발표했습니다.<br>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은 "국내에 안정적인 훈련 거점이 확보되면 선수들이 시즌 내내 일관된 컨디션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br>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역시 "정선알파인스키장과 같은 훈련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면 적은 비용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정선알파인경기장은 국제규격을 충족하는 국내 유일의 알파인 경기장으로, 현재 다음 달 15일 철거 개시가 예정돼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승리의 롯데" 울려 퍼지는 2026년의 봄… 골프·설원·야구 아우르는 거침없는 질주 03-31 다음 “경룬, 철옹성 깼다”…성낙송이 깨운 창원 상남팀, 봄바람 제대로 탔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