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디바’ 박혜신, 라이브 콘서트 성료! “초심 잃지 않고 노력할 것”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7YrE4q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6f23bd22f62857e9659d9f734fbcc35bab21809e528e5e9ccb4ad8b847541" dmcf-pid="BlzGmD8B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혜신. 사진|드림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104527730bxjf.jpg" data-org-width="700" dmcf-mid="zZ8pySiP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104527730bx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혜신. 사진|드림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22d21049ce88100fa3a57a399a43f70841bbeb7fdd7df99f24a9764f2c1dea" dmcf-pid="bSqHsw6bd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혜신이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fded8b1289d5afc9a51cbfe1df0dc7841cbd7789a80039a29667e06bef56e151" dmcf-pid="KvBXOrPKJX" dmcf-ptype="general">박혜신은 지난 28일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2026 박혜신 라이브 투어 콘서트 안산’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박혜신은 ‘공작새’를 시작으로 ‘곡예사의 첫사랑’, ‘떠나는 님아’, ‘나쁜 놈’, ‘평행선’ 등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이 묻어나는 곡들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d9c5d9b74e984cca974924ed58c2759b2970b0a66195975d399902fb2ca367f5" dmcf-pid="9TbZImQ9n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1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무대 위에서 최초 공개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박혜신은 ‘울엄마의 노래’, ‘각인’, ‘연인들의 밤은 짧아’ 등 신보 수록곡들을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8ed325e9cf5a2abf79e3b78d1b5791c0e663a8a0b8e03429fc4a5beb8898b06" dmcf-pid="2yK5Csx2LG"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켜 7080 명곡 메들리와 신나는 가요 메들리로 관객들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박혜신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곡으로 ‘이별’과 ‘여러분’을 선택해 공연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027c6f8d993d6446b38992833c452b9f0cfadfbb0f1d0dd652413a7b1e4e2721" dmcf-pid="VW91hOMVLY"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박혜신은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과 걱정도 있었지만 관객분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늘 초심을 지키며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가수가 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089768b30cf586e4a181d27c7f01c4b9a9c0ada7bc3f03c70a6d6aa579ee19" dmcf-pid="fY2tlIRfeW" dmcf-ptype="general">한편 박혜신은 오는 5월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성남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각인’ 공연을 이어가고 12월에는 디너쇼 개최를 확정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5인 5색 자유분방 03-31 다음 허찬미 父 ‘미스터트롯’ 도전 비하인드 “임영웅과 같은 무대 설 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