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KT, '자사주 2500억 매입·전자주총 도입'… 주주가치 제고 총력 작성일 03-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윤영 대표이사 신규 선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gerE4q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075515cea5692c9e09e7343211b83e11bdf827cc4055ff758d2e64e834f96" dmcf-pid="ZyadmD8B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dailian/20260331105239698kvmm.jpg" data-org-width="399" dmcf-mid="HXmOtZcn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dailian/20260331105239698kv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52fd0a241cb886ae541d44ffd19b4e53ae9b5b5d71a551496e535fcef87305" dmcf-pid="5WNJsw6bg1" dmcf-ptype="general">KT가 올해 자사주 2500억원 매입과 전자주총 도입 등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경영 투명성을 높여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고, 주주 소통의 문턱을 낮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1c69f67c3304a873195539d0f1bfcecace5f2d1583d4463b722cee9ad52ad09a" dmcf-pid="1YjiOrPKA5" dmcf-ptype="general">KT는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승인 계획’ 안건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48698d8204fccd5c16e960c880d78ae377522013f6cfd272e11f76506f22ba80" dmcf-pid="tGAnImQ9oZ" dmcf-ptype="general">KT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9월까지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145e85655a08ad699fc86c6289afdfa01b3a24e7477491995d7ba5e70647e6f" dmcf-pid="FHcLCsx2NX" dmcf-ptype="general">이사진에도 변화를 꾀했다. KT는 김영섭 대표 후임으로 박윤영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93542a506ffc69be7b19d19def5d08563050d8344a23f4c4a6873cf417b612df" dmcf-pid="3XkohOMVNH" dmcf-ptype="general">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한 ICT 분야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Convergence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회사의 주요 사업과 기술 분야를 두루 경험해 왔다.</p> <p contents-hash="d7afc81d56f6d85a5da155f071700645d57786a9b51ade2dc0d55a23a871ecdb" dmcf-pid="0ZEglIRfoG" dmcf-ptype="general">특히 기업사업부문장 재임 시 B2B 사업 성장을 주도하며 KT의 핵심 성장축을 B2B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의 AX 역량과 성장 전략,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 의지가 KT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b4f4604f0cacdeb3b7faa044eafb68b74fa58749e16e8ce673f105b972cdcdf" dmcf-pid="pwQ2oiu5kY" dmcf-ptype="general">사내이사로는 박현진 이사가 선임됐다. 박 신임 이사는 KT밀리의서재 및 KT지니뮤직 대표이사, KT Customer전략본부장, 5G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통신과 미디어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경험을 쌓아 왔다.</p> <p contents-hash="2f38fa185c48e86b979bc729acf266362876044a69c71fd49ae9222100121760" dmcf-pid="UrxVgn71kW" dmcf-ptype="general">사외이사로는 김영한(현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이사가 선임됐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권명숙(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서진석(현 OCI홀딩스·부광약품 비상근 고문) 이사가 선임됐다.</p> <p contents-hash="f112690ac8eb8b039e77f0dc8249ae63574a6aa278bd8d8f38c89e53cf0035b0" dmcf-pid="umMfaLztgy" dmcf-ptype="general">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 총 9개 의결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632eff11ee5347d4fdf9408471e00f60d6abdb8126edbbe9603d587c86f15f2b" dmcf-pid="7sR4NoqFoT" dmcf-ptype="general">2025년 연결 재무제표는 연간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으로 승인됐다. 4분기 주당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됐으며, 오는 4월 15일 지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17819a70a49ea306d25419d6bb6af0a676a678a775dd64dd27cf1ce426b8d2" dmcf-pid="qId6Aab0cS" dmcf-ptype="general"><strong>주주 소통 강화 위해 온라인 생중계…2027년 전자주주총회 도입</strong></p> <p contents-hash="6f1bb9f636301c2d272a5907b8e1c7331b7d1a476df56a4fae5fd995fc0ffc64" dmcf-pid="BCJPcNKpjl" dmcf-ptype="general">KT는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전 신청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총회 온라인 생중계를 실시했다.</p> <p contents-hash="525d282a003fb05f85e90dafcb61df392932bbd048e8841535b13a0ef1d267cb" dmcf-pid="bhiQkj9Ujh" dmcf-ptype="general">KT는 2027년 정기주주총회부터 주주가 총회 장소에 직접 참석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주총회에 참여하고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주주총회를 도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8262267d0da0f47c25861ec250c548ea3f3f1f2b61522b268203d15c2d17cb" dmcf-pid="KlnxEA2ucC" dmcf-ptype="general">KT는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경영체제를 정비하고 책임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투명한 지배구조와 적극적인 주주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극 갈매기도 동네 맛집 찾는다"…번식지 따라 달라진 '현지화 식단'[과학을읽다] 03-31 다음 AWS, 韓 7조원 추가 투자…AI 보안 자동화 전면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