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김지민 부케 받은 지 8개월만 “결혼 전제 열애 중” 깜짝 발표 (사랑꾼)[결정적장면]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wQcNKp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a6babea318ff222ab9fb54dfc7bbd3438320676cf3f6f8b285ec3b68be48f" dmcf-pid="f2rxkj9U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5403754sykm.jpg" data-org-width="600" dmcf-mid="9bLBdMFY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5403754sy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b86c4de4ab72b31b15ba53c6e9b89d0eabf6a751f42e15567dc1831c80666" dmcf-pid="4VmMEA2u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5403968pdqq.jpg" data-org-width="600" dmcf-mid="2j852bv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05403968pd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86CJmD8BJ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77f0994623b44339db1f31ed2394a87bd5ee9586b8499206691d4ea1539949c" dmcf-pid="6Phisw6be4"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한윤서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7037495556ddb6a3812930d6e3e492c904f71f63564c8890a9707bed68d27993" dmcf-pid="PQlnOrPKef"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18년 차 개그우먼 한윤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540bf102a4e92362354e5b57d6d4c8df09ad10b6d5da8b39852e6873a20e33d" dmcf-pid="QxSLImQ9dV" dmcf-ptype="general">개그맨 대표 노처녀로 유명한 한윤서는 "36세부터 38세까지 수없이 많은 소개팅과 정말 많은 자리에 나갔다"며 결혼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5f36f520dfa51be293de42dddece4a4b0173f8b342a3d63de3b3bbdc28557a8" dmcf-pid="xMvoCsx2d2"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절친 김지민, 황보라, 정이랑 등 지인에게 소개도 많이 받았지만 "인연이 잘 안 되더라, 연애를 안 한 건 아니지만 결혼만 좇다 보니까 잘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f4f39c02d5ae523d0a0507cbae2e47759d49e66c978747448a8a79eb34a9ad5" dmcf-pid="yWPtf9yOJ9"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로 연애를 2년간 쉬다가 이상형을 만났다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8f14dbfd881d60c07535cf2d381b2d753f1268abb26692251b85cc1ac8c83a0" dmcf-pid="WYQF42WIMK"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그렇게 노력할 때는 죽어도 안 되더니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며 남자친구 덕에 상처가 치유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6f74f93617e6516d99c16ce7a6de33c0c385da989af08054af2fa531b930b50" dmcf-pid="YGx38VYCnb" dmcf-ptype="general">한윤서 남자친구를 만난 정이랑은 "결혼해서 어디서 살 작정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남자친구는 "한윤서 동네를 오다 보니까 하천 따라서 산책로가 있더라. 거기를 한 바퀴씩 돌고 오는데 몸도 너무 좋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윤서한테 이 동네서 신혼생활하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3859d4476aa316c26a9adebb6993dab3380acc6a513d93cded9462accd914b" dmcf-pid="GHM06fGhR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윤서는 "결혼한다는 거네?"라며 "나 조마조마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303757cf1338949623b4d721222819214dc9ce42994ee1d0a8cb31ee12930c8" dmcf-pid="HXRpP4Hliq" dmcf-ptype="general">한편 한윤서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연애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한윤서는 "조금 진지하게 알아가 보는 분이 생겼다"며 "그동안 댓글에서 '윤서 시집 좀 가라', '너 시집가는 게 소원이다' 등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우리 가족님들이 응원을 해주셨는데 이 영상 보시면 아마 저보다도 더 기뻐해 주지 않으실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f3ec16db649516651f82516a3d8ea906a0a5ba7355ce360da4484e7886f146a" dmcf-pid="XZeUQ8XSdz"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으로부터 부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Z5dux6ZvM7"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51J7MP5Tn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욱, 크러쉬=인생의 은인이었다 “‘다나카’ 日 음지 문화인데도…” 03-31 다음 [스브수다] "'사진이라도 올려달라'던 팬들"…씨야, 15년 만에 눈물의 대답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