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감염 사태 일으켰다…"기존 좀비 장르와 다른 개념"('군체')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JyzUOc5c">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faiWquIkY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1a773923051111cd2accf26660793b4df416ec7b983190fa07a46dfdf2f97" dmcf-pid="4NnYB7CE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교환이 영화 '군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0593nfu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CO5VKTs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0593nf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교환이 영화 '군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57718a8adc90d05fb7d0a10b68c5f8077795a389ef585850c6597949041408" dmcf-pid="8jLGbzhD1N" dmcf-ptype="general"><br>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배우 구교환이 연기한 서영철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50db9bed129947313c1225f94db3217e7c87896295c4007a760153bab4542d" dmcf-pid="6AoHKqlwXa"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 '군체'가 감염사태를 일으킨 생물학 박사 서영철의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0a01c9217be508cc2ea41ffd9eb355476a5356c04ba5422e6d20591461e1545" dmcf-pid="PcgX9BSrYg"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그간 언제나 보란 듯이 예측을 벗어나는 연기를 보여줬다. 설명하기보다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관객들을 설득한 '꿈의 제인'. 규칙이 붕괴된 세계에서 살아남은 뒤틀린 인간형을 선보인 '반도'. 능청스러움 뒤 냉정함을 숨긴 인물로 긴장과 이완을 오가며 분위기를 장악한 '모가디슈'. 유머러스한 모습 안에 상처를 숨겨 깊은 여운을 남긴 'D.P.'. 인간과 기생생물의 경계 속에서 질문을 던지게 만들었던 '기생수: 더 그레이'. 목표물을 향해 달리면서도 감정을 절제하며 긴장을 축적해 극을 이끌었던 '탈주'. 일상적인 관계 속 미묘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낸 '만약에 우리'까지. 이처럼 한계를 모르는 구교환은 '군체'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95acb09f45b68ce2dc0ab629c868f363208a3d64c9b717bba4a5ae194e6f7" dmcf-pid="QkaZ2bvm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교환이 영화 '군체'에서 생물학 박사 서영철 역을 맡았다. /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1888wlz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2nImQ9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1888wl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교환이 영화 '군체'에서 생물학 박사 서영철 역을 맡았다. /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3376abd5c3bf2685d7688cff1bb8fc9bf59709c5a73830c033d9ad1f2b9718" dmcf-pid="xEN5VKTsZL"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스틸은 실험실에서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감염자들 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순간, 공허한 눈빛과 무미건조한 표정을 한 서영철의 모습을 담아 캐릭터의 이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영철은 과거 바이오 기업에 근무했던 천재 생물학자로,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빌딩 안 감염 사태의 중심에 있는 그는 자기 몸에 백신이 있다고 미리 신고해 당국과 생존자들의 타깃이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511afc8c41f9e911f21d4055940a33a7d93081eba40ec5422c444437ff7f2" dmcf-pid="yz0nImQ9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교환이 연상호 감독 세계관의 작품을 네 작품째 함께하게 됐다. /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3276xn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7y4NoqF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05303276xn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교환이 연상호 감독 세계관의 작품을 네 작품째 함께하게 됐다. /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3aef01bf952c796ff4e81e53f2e80028d54c9b825aa3edfedb8204aa67a73" dmcf-pid="WqpLCsx2Hi" dmcf-ptype="general"><br>구교환은 영화 '반도', '기생수: 더 그레이', 연상호 감독이 극본을 쓴 시리즈 '괴이'를 포함해 '군체'로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에 네 번째 합류를 했다. 구교환은 "기존의 좀비 장르와는 다른 개념들이 재미있었고, 스크린에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했었다. 좋은 작품은 어떤 역할이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구교환에 대해 "서영철 역을 다른 식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고, 자연스럽게 구교환 배우를 떠올리게 됐다. 결과적으로 보통 사람과는 다른 굉장히 비범한 생각을 가진 인물을, 비범한 배우가, 비범한 연기로 보여줬다"라고 전해 '군체' 속 통념을 넘어서는 새로운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e17afd31c629043f343da700107d243a4dc6d9993fb6e96d9f2d7e56258da7a" dmcf-pid="YqpLCsx25J" dmcf-ptype="general">'군체'는 오는 5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15b9e5ec2ad3eab3019486ed80ff75091eeff277c02931684d02ec3e4ba279" dmcf-pid="GBUohOMVtd"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다음 행선지 두고 고심 중…"갤럭시 포함 여러 곳 제안받아" 03-31 다음 김경욱, 크러쉬=인생의 은인이었다 “‘다나카’ 日 음지 문화인데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