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3년 반만에 아마 종합격투기 2천 경기 달성…MMA 유망주 산실 작성일 03-31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MMA, 대구 중심으로 아마 경기 개최 <br>경험 쌓아 일본·미국 등 해외 무대 도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3/31/0001003419_001_20260331110313419.jpg" alt="" /><em class="img_desc">전 KMMA 페더급 챔피언 김지경(가운데)이 29일 김대환 KMMA 대표(오른쪽)와 메인스폰서인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으로부터'KMMA 명예의 전당' 벨트를 받았다.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KMMA가 유망주 산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 주말 대회를 치르며 아마추어 부문에서 총 2천 경기 기록을 달성했다.<br><br>KMMA는 대구를 중심으로 한 아마추어 MMA 단체. 정용준, 김대환 UFC 전·현 해설위원과 메인스폰서인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 등 후원사들이 함께한다. 아마추어 선수들이 경기 경험을 많이 쌓아 더 큰 무대에서 성공할 실력을 키워주려고 설립했다.<br><br>KMMA는 지난 29일 대구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아마추어 부문 2천 경기 기록을 세웠다. 또 전 KMMA 페더급 챔피언 김지경은 'KMMA 명예의 전당' 벨트를 받았다. 일본 프로 무대 글라디에이터에서 무패로 3연승을 달성, KMMA를 알렸다.<br><br>이번 대회에선 진영필(김대환MMA)이 김현준(성서쎈짐)을 꺾고 미들급 왕좌에 올랐다.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영짐)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임유홍(쉴드MMA)은 이구치 쇼헤이(이시츠나MMA)를 꺾었고, 변정윤(정관장팀매드)은 마츠모토 케이고(이시츠나MMA)에게 패했다.<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KMMA 출신 신유민(포항팀매드)이 '로드 투 UFC'에 진출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KMMA 선수들이 UFC 무대에서 활약하는 첫 발을 내딛은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 '로드 투 UFC'는 세계 최고 MMA 무대 UFC(미국)로 가는 등용문 격 대회다.<br><br>한편 다음 대회인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대회는 4월 18일 펼쳐진다. 현재 리틀리 KMMA 통합링크사이트(https://litt.ly/kmma_pr)에서 참가 접수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대 '해양레저관광 박람회' 내달 1일 인천서 개막 03-31 다음 '에너지 위기 함께 이겨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 전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