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또 BTS 했다…공백기 이겨내고 글로벌 차트서 '스윔'[초점S]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jYdMFY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7dc89d7477a9386b91143477f05860d4ca179e4d8def195f85d52b5b9c298" dmcf-pid="pYQwKqlw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2630emfr.jpg" data-org-width="600" dmcf-mid="tiudZGNd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2630em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e8e213fdecd6c47beb7ac2169fdc74786c84357fbc39927989269b734ebc82" dmcf-pid="UGxr9BSrr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유의미한 성적을 남겼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이들은 신보 '아리랑'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뒤흔들며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675a43f3333b8b76d78d2763919a55712f1d712047156748f545eb0c4b3862b" dmcf-pid="uHMm2bvmm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데 이어, 타이틀곡 '스윔'으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까지 석권했다. 이로써 이들은 메인 앨범과 싱글 차트를 올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에 더해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역대급 줄세우기 기록을 세워 감탄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97fc960b73392dc7abff05c4d4e7b0cfaa79e22aa4646276ba11345cf2ed1a1" dmcf-pid="7XRsVKTsI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과 '핫100' 차트에서 모두 통산 일곱 번째 1위를 달성했다. 이들은 2018년 '러브 유어셀프 轉 '티어'', '러브 유어셀프 結 '앤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 '맵 오브 더 소울 : 7', '비', '프루프'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또 '다이너마이트', '새비지 러브', '라이프 고즈 온',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마이 유니버스'로 '핫100'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21953334f096a1a77db2074c0f0d99f2cbd130737d11cc8bfdb9a746bfa5c3a6" dmcf-pid="zZeOf9yOrG" dmcf-ptype="general">특히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200' 차트에서 '스윔'이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보디 투 보디', '훌리건', 'FYA', '노멀', '에일리언스', '라이크 애니멀스', '2.0', '메리 고라운드'까지 자신들의 이름으로 줄 세웠다.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유한 '단일 주간 최다 톱10 진입' 및 '1~9위 석권' 기록과 동일한 기록으로, 국내외에서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증명하는 수치다. </p> <p contents-hash="e29230c339dd66a5bb89b21587d57867033c55275bb375ff62e45ed5f36a8fbc" dmcf-pid="q5dI42WImY"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최초의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1위를 차지한 '스윔'을 시작으로 10위까지 '아리랑'의 수록곡으로 가득 채우며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e947d4150df3437d0a03f3eee2c19a185ae29b1969a7e36c1c46ffe17582e" dmcf-pid="B1JC8VYC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빌보드 글로벌 200 순위(왼쪽), 글로벌 (미국 제외) 순위. 출처| 빌보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5132vwkg.jpg" data-org-width="900" dmcf-mid="3reOf9yO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5132vw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빌보드 글로벌 200 순위(왼쪽), 글로벌 (미국 제외) 순위. 출처| 빌보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623dc7f62feb163b870a50daee0a8f7c2a35ee926674462ea68521cc79a4ab" dmcf-pid="btih6fGhwy" dmcf-ptype="general">빌보드 차트 외에도 글로벌 차트 전반적으로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스윔'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9일 연속(3월 20~28일) 1위를 달성했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위에 오르며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aa1a05163a4acbcf4c6b1b8b27e94ca30dd72da1770ef04857ff56e34afd24c2" dmcf-pid="K6CUkj9UET" dmcf-ptype="general">국내 음원차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윔'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 지금까지 순위를 유지하며 롱런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곡 차트인은 물론, 수록곡들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대중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7be9f07c46a33ee3d9f3fbde6a62750c4cb13c8c62c01b9b91ae62e38af122f" dmcf-pid="9PhuEA2umv" dmcf-ptype="general">음반 성적 역시 뛰어나다. '아리랑'은 공개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을 판매, 하루 만에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 '아리랑'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69a70033b438225467a01f36ff9b5b17a003725c0165abde84916edb0039e69" dmcf-pid="2Ql7DcV7DS" dmcf-ptype="general">또한 음악방송 출연 없이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1위를 휩쓸며 음악방송 4관왕을 거머쥐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bc6822685877d616f7bf678798f2990827f956fa993a8bfe5ebf6e11ccd58" dmcf-pid="VxSzwkf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3879xdbs.jpg" data-org-width="900" dmcf-mid="FMayRQ1y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10503879xd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83681f084905d798037d383ad5b47b093a0e01c8c338b0bb8cb3188060cc8" dmcf-pid="fMvqrE4qD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긴 공백기 끝에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군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낸 방탄소년단은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쳤고, 그 사이 변화한 음악 시장과 수많은 후배 그룹들의 성장 속에서도 여전히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이는 그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아미(공식 팬덤명)의 기다림과 이들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더해진 결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417568e16769d1d9cd7e3e6bfc51d4f80702ffe17ae131c4b64942059c8afee8" dmcf-pid="4RTBmD8BE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가장 잘하는 힙합은 물론 타이틀곡 '스윔'을 통해서는 전작과는 다르게 이지 리스닝을 선택했고, '보디 투 보디'에는 '아리랑' 구절을 삽입해 신선함을 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e9940e8dcb1585e42a46353baf4b334e06ff2556d2d30c0650e5189bca06b0c" dmcf-pid="8eybsw6bsI"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그야말로 공백기가 무색한 '왕의 귀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K팝 시장에서 긴 공백 이후에도 전작 그 이상의 성과를 냈다는 것은 이들이 이미 하나의 장르가 됐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aad303a2536270fb85993f24ffa3f84e426067980b5dafbaa87591e0c729c82b" dmcf-pid="6dWKOrPKs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국내외의 큰 사랑에 대해 "긴 기다림 끝에 선보인 앨범으로 '빌보드 1위'라는 큰 영광 얻게 되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아미분들은 물론 저희의 음악을 듣고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신보를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기 위해 고민했다. 이를 대표하는 타이틀곡 '스윔'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나아가자고 말하는 노래다. 이 곡이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께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383e7debd8f1e290a2569c36225a162f13e3bbcc8d4b890ca0d2853e906ef2b" dmcf-pid="PJY9ImQ9ws" dmcf-ptype="general">'아리랑'과 '스윔'으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BTS 2.0'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들이 앞으로는 또 어떤 기록과 역사를 써 내려갈지 전세계 음악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3210bbb5348d1cfe619fd59550a671ca0d973743391849d076200679a14d733" dmcf-pid="QQl7DcV7m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탬퍼링 낯설다" 민희진 승소 판결 내린 재판부, 어도어 손배소서 의문의 발언 [ST이슈] 03-31 다음 양세찬·안재현 "같은 한국어 맞나?"…실전 '판교어'에 어리둥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