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윤영號 출범…대대적 인적쇄신 '촉각' 작성일 03-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표 선임 포함 9개 안건 모두 승인<br>임원 30% 감축 포함 인적 쇄신 전운<br>토탈영업TF 해체·그룹사 수장 교체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1r31Eo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a9350bf35ecbe9acfefcd5e1aca0605d9a4f8bd3c2a1314a0d4a6ba546e39" dmcf-pid="f2tm0tDg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뉴스웨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88-vZw4wcp/20260331113702970dkjc.png" data-org-width="700" dmcf-mid="2Hk6wkfz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88-vZw4wcp/20260331113702970dk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뉴스웨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2b7614101ded2238b54b37bd15f5726fc3df2790b22ff8c57ca3285fc7ebc2" dmcf-pid="4VFspFwaSE" dmcf-ptype="general"> <br> KT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예정된 이사회를 거쳐 임기를 시작한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도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e06ccc3104f654dccf40cc20d79814343dfe2f8dd966f463678ebfee1a11c3fc" dmcf-pid="8f3OU3rNTk" dmcf-ptype="general">박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했다. KT에서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Convergence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기업사업부문장 재임 시 B2B 사업 성장을 주도하며 KT의 핵심 성장축을 B2B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4df48ff72543b2eaabd46a1a78b994f0ca86b5800e8cef843d2f1ece2aa6eb86" dmcf-pid="6PulquIklc" dmcf-ptype="general">KT는 박 신임 대표 체제 아래 곧장 조직 재정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7개 부문·7개 실·7개 광역본부 등으로 구성된 조직을 손보고 고위급 임원 인사도 단행한다. </p> <p contents-hash="5cb5d95a9884986bda3dc1f327d1d361c872d20fc768153a0833e41d838d8fa4" dmcf-pid="PQ7SB7CEyA" dmcf-ptype="general">박 신임 대표는 현재 100명 안팎인 임원 수를 최대 30%까지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T 미등기임원은 지난해 기준 94명으로 매년 100명 안팎의 인원을 유지해왔다. 김영섭 대표 역시 취임 첫 해였던 2023년 임원 수를 77명까지 감축했지만 이듬해 99명으로 늘렸다. </p> <p contents-hash="b9a0b4d05cd26d28df5665d96bf536d2f400e2c802d1c2f43393dd63ca385640" dmcf-pid="QxzvbzhDyj" dmcf-ptype="general">핵심 임원 중 오승필 기술혁신부문장(CTO·부사장)은 지난 27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정우진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 등 김영섭 대표 재임기 유입된 임원들도 퇴직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bc4ba39ddeb1ae099d78b08d69f29cbf6b304c160ee59a97277af506d85aa48" dmcf-pid="xMqTKqlwTN" dmcf-ptype="general">2024년 신설한 토탈영업TF도 해체될 전망이다. 토탈영업TF는 네트워크 운용·관리직 585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벌였을 당시 이를 거부하고 남은 직원 2500명을 모아둔 조직이다. KT는 해당 직원들을 기존 기술직 등 다음달 중순까지 발령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76b6965e64d928a10125480f496efbe3429dc49b0c2e55b5e3d3e8570c22411" dmcf-pid="yWDQmD8BTa" dmcf-ptype="general">KT 그룹사 수장 인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의 경우 이에 앞서 지난 26일 조일 신임 대표를 최종 선임했지만, 선임된 지 사흘 만에 돌연 사의를 표명해 경영 공백에 빠진 상태다. </p> <p contents-hash="3627f81209600b80f701415dcb5e435aa661c933319933f4a0b454e2ca231a66" dmcf-pid="WYwxsw6bWg"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이날 주총에서 대표이사 선임안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 총 9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처리했다. 박윤영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9년까지 3년이다. </p> <p contents-hash="cc3bbd45cd11aef45ce95ae5785d6970da52c79cd8e9e10d4d4fe6152e552211" dmcf-pid="YGrMOrPKWo" dmcf-ptype="general">KT의 2025년 연결 재무제표는 연간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으로 승인됐다. 4분기 주당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됐으며, 오는 4월 15일 지급될 예정이다. KT는 올해 9월까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455dd6f1ff57b5bf1321a887c37cca2e6da22fd03f4458daede2fabba3b3a84" dmcf-pid="GHmRImQ9yL" dmcf-ptype="general">사내이사로는 박현진 이사가 선임됐다. 박 신임 이사는 ▲밀리의서재 및 KT지니뮤직 대표이사 ▲KT Customer전략본부장, 5G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사외이사로는 김영한(현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이사가 선임됐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권명숙(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서진석(현 OCI홀딩스·부광약품 비상근 고문) 이사가 선임됐다. </p> <p contents-hash="34a28534f2935f4ac6b2acd47dcd5dc24ffa1062977f5f6985c78128304bd415" dmcf-pid="HXseCsx2ln"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NTT도코모, 6G 시대 기술 방향 제시 03-31 다음 '5년 만에 컴백' 슈퍼볼, 2029년엔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