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풍자, 외모만 달라진 게 아니었네 “라면 2개에 배부른 나, 위 줄어”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wE1XAi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90c92dd93b2f212575e2d7e984f83e207ecb2e08113424bb73c5552e37a0f" dmcf-pid="2ArDtZcn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13526709fyux.jpg" data-org-width="944" dmcf-mid="K2NgWvnQ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13526709fy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VcmwF5kL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e22b2674748b38d82fba928ad1cba47ffa3d8746f56b0c398375d150e109b489" dmcf-pid="fksr31EoiX" dmcf-ptype="general">방송인 풍자가 28kg를 감량한 뒤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한 콧대를 자랑한 가운데, 위가 줄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1b123ced99a1f62f07694b24eede4425b1cc08d05a58281684cc6ba573b34c" dmcf-pid="4EOm0tDgnH" dmcf-ptype="general">풍자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풍자가 직접 끓인 것으로 보이는 라면 한 그릇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5929cd9afa4d19fd412dd8f4b383ca8568091e2c7b3fb3a0d1c8a20fda5b789" dmcf-pid="8DIspFwaeG" dmcf-ptype="general">앞서 풍자는 프로필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풍자님 프로필 찍어드리고 왔지요. 실물이 더 예쁘신 풍자님!! 유쾌했던 촬영 현장은 나중에 채널 풍자테레비에서 확인해 주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30c012bc75a73e3dd81fd39ca8cb9ab13ce0d0b4d1819410d871ced73b1684" dmcf-pid="6fxPrE4qiY" dmcf-ptype="general">또한 풍자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네.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0d3c060a0ec95b8df6f960b8bef25b44d2313d949273776ec4aff78fe62b827" dmcf-pid="P4MQmD8BeW" dmcf-ptype="general">한편 풍자는 "다이어트를 한 지 벌써 1년이 됐다. 살도 꽤나 많이 빠졌다. 근데 문제가 있다. 진짜 고민인 것 중 하나가 얼굴 리프팅"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7c63a7fd1ae82779b725a8e86ac5c96f944d3c0ba961fc8d4ad3adc0185c303" dmcf-pid="Q8Rxsw6bJy" dmcf-ptype="general">풍자는 "살을 현재 기준 28kg 뺐는데, 턱이 너무 걱정이다.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리프팅이 필요한 거 같다"고 토로했다. 그는 28kg를 감량하며 위고비, 삭센다 등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6bea0bea7f2a5cc2288407ac6712383b610e2cff576a1e1f74b3242d02da80" dmcf-pid="x6eMOrPKJT"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SGW2bvm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5월 컴백→6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 03-31 다음 '동상이몽2'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남편과 카페 개업…인테리어만 8천만원 [TV스포]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