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하지원 ‘클라이맥스’, 공개 첫 주 아시아 6개국 톱5 직행 작성일 03-3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JyP4Hl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2ecf088fd5e77afd80c6f2aed652d991f9d95f6f40afedc0a2246f8765fbd" dmcf-pid="70iWQ8XS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지훈X하지원, ‘클라이맥스’, 공개 첫 주 아시아 6개국 톱5 직행 (제공: Vi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115638589khsm.jpg" data-org-width="680" dmcf-mid="UXUo5HjJ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115638589kh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지훈X하지원, ‘클라이맥스’, 공개 첫 주 아시아 6개국 톱5 직행 (제공: Vi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3d06315107cecab2d875edfa47bad6af3583991532e79c301491759edd0530" dmcf-pid="zW4mB7CEpN" dmcf-ptype="general">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공개와 동시에 아시아 전역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br> <br>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3월 3주차(3월 16일~22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영제: Climax)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2위, 말레이시아·필리핀 4위, 홍콩 5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 만에 아시아 주요 6개국 톱5에 진입한 성과로, 초반 흥행세를 단숨에 입증했다.<br> <br>‘클라이맥스’는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그린 고자극 서사극. 주지훈의 카리스마와 하지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 그리고 오정세, 나나, 차주영 등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도를 높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br> <br>이번 성과는 그간 ’아너: 그녀들의 법정’, ‘블러디 플라워’, ‘모범택시’ 시리즈 등을 통해 축적된 K-장르물의 글로벌 팬층이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장르적 쾌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며, 아시아 전역에서 안정적인 시청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br> <br>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클라이맥스’를 비롯해 ‘신이랑 법률사무소’, 예능 ‘방과후 태리쌤’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qY8sbzhD3a"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측 "빌런 정지훈, 우도환·이상이 모두 덤벼야 상대 가능해" 03-31 다음 "오픈형 이어폰, 소음 줄이고 음질 향상 가능할까"…샥즈 '오픈핏 프로' 해답 내놨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