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으로 낳은 子, '전처 자식'으로 올린 남성 "5대 독자라…" 황당 주장 ('탐비')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父 "5대 독자라 아들 선택" 발언…김풍 "앞뒤 안 맞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HnXYae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4fa646706e9736199b8b5d4234e43e221a11cdf631f06d372bf7bd30f5d6e" data-idxno="683698" data-type="photo" dmcf-pid="tJMHRQ1y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15439715wxph.png" data-org-width="720" dmcf-mid="XTUkU3rN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15439715wxph.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58e62058bb2df1d3f1dd7e28b9b532dbe9cb72e311c79f21131909ba02806" data-idxno="683699" data-type="photo" dmcf-pid="0Ld5JR3G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15441048yfzn.png" data-org-width="720" dmcf-mid="ZxZo5HjJ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15441048yfz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a0d7a43e57739c74d0effe3bfa0db49d32ae990343cfcdec2d3b1556776711" dmcf-pid="UgitndpXFq"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데프콘이 '엑셀 결혼' 부부 사연에 분노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154a9ee59dcda10331694d30c21ad346c80e436b0d31f8f3faaea6ab8ee561d" dmcf-pid="uanFLJUZz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모든 결혼 생활을 철저하게 비용으로 계사하던 이른바 '엑셀 결혼' 부부의 파국이 공개됐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남편이냐. 남편 OO냐는 한 끗 차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48507a90b6c6ef0af22f0e08dcec3d2e48cc7b9c6451c1fb811decb213d80fd" dmcf-pid="7AgpaLztz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불륜으로 태어난 혼외자를 '전처 친자'로 올린 아버지와 관련된 가족 갈등도 다뤄졌다. 의뢰인은 "아버지의 불륜으로 태어난 이복동생의 잘못된 가족 관계를 바로잡고 싶다"며 탐정단에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0525de0c5484685f6b239afc463cbe394b8bd84c2daf8a3f3e3e3273ca28e57" dmcf-pid="zcaUNoqFFu"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버지를 추적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초본상 주소지를 찾아갔지만 이미 이사를 간 뒤였고 재혼 후 아버지가 운영하는 미용실 역시 이사를 해 간발의 차이로 엇갈렸다. 이후 탐정단의 추적 끝에 의뢰인의 아버지와 극적으로 만나게 됐고 그는 "전처가 임신 중절을 반복했다"며 갈등의 원인을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돌렸다. 또 "내가 5대 독자라 아들에 대한 갈망이 컸다. 그러다가 이 사람(내연녀)을 만나 아들이 생기는 바람에 아들을 택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를 본 김풍은 "그렇게 귀한 아들을 전처 호적에 올리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의문을 던졌고 유인나 역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dfb94b245d76e083271221772d7aa2e3693e1373da1764293418deaf247dfc7" dmcf-pid="qkNujgB3zU" dmcf-ptype="general">임신 중절을 반복했다는 아버지의 주장에 의뢰인의 어머니 측은 "계류 유산을 두 차례 겪었고 유산의 이유가 갑상선 문제일 수 있어 치료까지 받았다"고 반박해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이후 16년 만에 성사된 전화 통화에서 아버지는 의뢰인에게 사과하며 호적 정리를 약속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아직 아버지를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50cd76ff80715f902c67b373b94a39e5ee6e0ca52915f0ed37d34af487880f7" dmcf-pid="BEj7Aab0u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건에서는 '엑셀 결혼'이라 불리는 독특한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부부는 결혼 비용과 생활비는 물론 가사 노동과 양가 분양 횟수, 심지어 잠자리까지 모두 비용으로 계산하며 반반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생활했다.</p> <p contents-hash="fb732331c12c52cde33385d5e1da7a4ad9519f82c4a4a0654f50f7748c9cbe29" dmcf-pid="bDAzcNKp00" dmcf-ptype="general">결정적인 사건은 의뢰인이 아내의 실직을 알게 된 이후 벌어졌다. 의뢰인은 "생활비는 내가 전부 부담하겠다"며 아내에게 집안일을 모두 맡으라고 요구했고 이후 가사에 손을 놓기 시작했다. 심지어 생리대조차 개인 돈으로 계산하라는 태도를 보이며 부부 관계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균열에 이르렀고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63e4b41ff2e0b7d5c5800efc10200ac02438710d3d8c0ee49860c0c75e86538" dmcf-pid="Kwcqkj9UF3"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었다. 남편이냐. 남편XX냐는 한 끗 차이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e73bf4166d3b63cc3d175b534e529057f295e4f27372a22fb1bbba3a7e757e" dmcf-pid="9rkBEA2uF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 '결혼 10주년' 가수 이석훈은 "결혼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어려움을 함께 버티며 더 끈끈해지는 것"이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이 방송은 스킵이 안 된다. 그걸 현장에서 느끼니까 더 재밌다"며 현장의 몰입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3320ebf49ffc4a7239c664ef66e2d6b2d93ac44aa7229d83e9dc9a44ed830f" dmcf-pid="2mEbDcV70t" dmcf-ptype="general">탐정 실화극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3b1d70f70420b6ef1545a5ff9f59b6614071d2f229dff5faff6261e4b2d2bc" dmcf-pid="VsDKwkfz71"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삶의 파도속 헤엄쳐”… BTS ‘SWIM’, 빌보드 핫100 정상 섰다 03-31 다음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 100' 1위…싱글·앨범 차트 석권 [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