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과학의 달…전국 곳곳서 ‘대한민국 과학축제’ 작성일 03-3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fl8VYC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e7cbc234718121baa777de490a74a180c3e5154e2eb6ec4120420724049a7" dmcf-pid="1g4S6fGh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ani/20260331120635621nnij.jpg" data-org-width="637" dmcf-mid="Zgta31Eo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ani/20260331120635621nn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024b12629e376eb81d7f1141589573a61ad8db56d3eaab4bbba72c99f9ba40" dmcf-pid="ta8vP4HlGo" dmcf-ptype="general">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 과학 관련 행사인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열린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 등 4개 권역에 걸쳐 전국적으로 행사가 치러진다.</p> <p contents-hash="5a3aeb8d2d0249c107f245b5d1138c06943b4aed9e1702925e943f14180d97a5" dmcf-pid="FN6TQ8XSX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창의재단)은 31일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를 연다. 기존 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개최하는 것이 올해 행사의 기본 방향”이라고 밝혔다.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은 부산(영남권), 대전(충청권), 경기 일산(수도권), 전북(호남권) 등 네 곳으로, 권역마다 각자의 기간 각자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되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라는 통합 브랜드 체계를 공유한다.</p> <p contents-hash="0882c3f9c2def9814be1511c5293e4b3c6d5b364311603ed9ec3e2f9d0f2fc84" dmcf-pid="3jPyx6ZvXn"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는 1967년 과학기술처 설립을 계기로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목적으로 1968년 4월21일을 처음으로 ‘과학의 날’로 법정 지정했다. 이후 법정 지정되진 않았지만 4월을 ‘과학의 달’로 기념하고, 1997년부터는 과학축제 행사를 해마다 열고 있다. 그간 과학축제는 과학기술 관련 기관들이 주로 모여 있는 대전 등 한정된 지역에서 주로 열렸으나, 올해엔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3283fa34211ffea3d95a4a0b8a0e549aa0996b42691a39a8cba177de004aed0" dmcf-pid="0AQWMP5TXi"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영남권은 4월11~12일 부산 벡스코, 충청권은 4월17~19일 대전 컨벤션센터, 수도권은 4월24~26일 경기 킨텍스에서 주요 행사가 열린다. 호남권만 예외적으로 4월이 아닌 10월16~18일 전북 전주대학교에서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론 설립 10주기를 맞이하는 국가 연구기관들의 성과와 역할을 소개하는 행사(경기), 글로벌 과학기술 이슈와 담론을 공유하는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대전), 부산 대표 먹거리 기업을 중심으로 식품 속 숨겨진 과학 원리와 역사를 체험하는 행사(부산) 등이 있다. 민간 아이디어로 기획된, 미술관 부스에서 역사 속 과학적 중요 순간을 포착한 명화를 감상하며 인공지능(AI) 도슨트로부터 배경 설명을 듣는 ‘붓끝에 담긴 시대의 과학’ 전시(경기)도 있다.</p> <p contents-hash="7dc732a49311776c934d42ac8341a06c108e314f477593f3e70deb9ad90c2e0c" dmcf-pid="pkMGextWXJ"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과학축제 외에도, 전국 각지 아파트 커뮤니티 등 주민 생활공간에서 다양한 과학 강연·체험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과학방’, 대중과 소통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과학문화 창작자 양성과정’, 한국의 문화·예술 전시품을 과학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예비 과학 크리에이터들을 ‘큐레이터’로 양성하는 ‘연구자 박물관·미술관 큐레이션’ 등 새로운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p> <p contents-hash="b17726c672e36b56dddcb566a7a7423b88df917c52264b66e6eb9351a262e1b0" dmcf-pid="UERHdMFY5d" dmcf-ptype="general">전국 과학의 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과학문화 누리집 ‘사이언스올’(science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2f9f07d1207d65e976e702c33a8675a9a466bb0a2aaaf6735216cf3dd1058e0" dmcf-pid="uDeXJR3G1e" dmcf-ptype="general">최원형 기자 circle@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나IDT-코오롱베니트, 산업안전 AX 확산 '맞손' 03-31 다음 생성형 AI 이용률 44.5% ‘껑충’…유료 구독은 7.9%에 그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