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 황석희, '인지도 상승' 두려워했다…"수명 갉아먹을 것 같아"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석희, 과거 방송 발언 재조명…"마지막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zwvhd8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142c06fd2d453b8bc1ee2262eabc282e0abe758134638b91aa2670b7215af" data-idxno="683727" data-type="photo" dmcf-pid="8QBmySiP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22226418ojhn.jpg" data-org-width="720" dmcf-mid="VHI4JR3G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22226418oj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07519ae8d5cf041e97e6342b0bf788ce77ee0d3832d0a2b07b350ea89ba0d4" dmcf-pid="PMKOYTLxuN"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파묘'됐다.</p> <p contents-hash="88e66fbd2a5bf4b005e8c89c4bf3db509450257c674283354cbf2e26acc9730d" dmcf-pid="QR9IGyoM0a"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황석희는 카카오TV '톡이나 할까?'에 출연했다. 해당 토크쇼는 작사가 김이나가 게스트와 채팅으로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fa0ba6de5980b917da0962fff5df453bdccd80c543b86ac69b7dc9d4c49ded7f" dmcf-pid="xe2CHWgR3g"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신비주의라서 방송 출연 일절 안 한다고 하더라. 분명 섭외가 많이 들어왔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황석희는 "2016년부터 섭외가 많았다. 토크 예능에선 거의 다 (섭외 요청을) 주셨다. 뉴스 출연이나 CF도 종종 있다"며 "저는 귀가 팔랑팔랑했는데 아내가 '하지 마. 그 돈 내가 벌어줄게'라고 하더라. 멋있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ad2b7e623f067a2e9ca5590dd8bed914bc96511d1efa833c85f05d57f7dcfab" dmcf-pid="yGOfdMFY7o" dmcf-ptype="general">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저보다 유능한 번역가다. 저는 빈수레다. 겸손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인지도가 실력을 훨씬 웃돈다는 생각이 들어서 번역가로서 수명을 갉아먹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b1502a3448a23ed0cdb047c57dbbeb2a2a0327d12eb2d7539bf89204dbe908a" dmcf-pid="WGOfdMFY7L"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최근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의혹과 맞물리며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0일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에 걸쳐 총 3차례 성범죄로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의 아내는 해당 사건들과 관련해 지속적인 선처를 호소했으며, 재판부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8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8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50cee78a49e8c8a150f1508551589ef5707ed418adff5f9ea44b2a5d1e26e82f" dmcf-pid="YHI4JR3G7n"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황석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의 계정에 남아 있던 게시물들을 모두 지운 상태다.</p> <p contents-hash="ab32a62b0291644c43b6f50947bdb7d9a6add45a0ae87ea344bb395d9e0e9182" dmcf-pid="GXC8ie0H3i"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영화 '웜 바디스', '데드풀', '스파이더맨',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 260편의 영화를 번역하며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번역가로 칭해졌다. </p> <p contents-hash="0aa7cdcbbb1ae5c46a050874f227e98397d6b279cc7693c7742c8a34965f971b" dmcf-pid="HZh6ndpX3J"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 더빙 번역가 아내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e9981ee04c8981501462f93cc58b9f233837bb7c5d476e9699295f50f79641c" dmcf-pid="X5lPLJUZF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스발바르 저장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독증 있는 천재 소녀와 시 쓰는 소년의 행복한 비극 03-31 다음 "보여줄것 많다" 우도환·이상이 브로멜로에 빌런 정지훈 '사냥개들2'(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