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10명 중 4명 사용···사무직 경험률 72% 작성일 03-3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Z57psA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a6cb1414d3cb92db61070d12cdaa75a6295622ffef8b6dd2dcf33bdb86f77" dmcf-pid="pg51zUOc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khan/20260331124528521gvom.jpg" data-org-width="1200" dmcf-mid="6yKytZcn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khan/20260331124528521gv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d083b9f267549481ee327a6ca0cb72eaa48c7aaff606aa8f3e406cbeb3e4c" dmcf-pid="Ua1tquIkhA" dmcf-ptype="general">지난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4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3d37a708d0af652156071fb048e5021749976cf303771ac01d7960391abe792" dmcf-pid="uNtFB7CECj"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1일 발표한 ‘2025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해봤다는 응답은 44.5%로 전년 대비 11.2%포인트 증가했다. 연령대별 생성형 AI 경험률은 20대(75.3%)가 가장 높고 70대 이상(4.9%)이 가장 낮았다.</p> <p contents-hash="1b445bc62dd88cc013202fa055be1a4b727a02eb20996bf2a9f858f652c6fce6" dmcf-pid="7jF3bzhDvN" dmcf-ptype="general">이용 서비스(복수 응답)는 챗GPT가 41.8%로 1순위였고 제미나이(9.8%), 코파일럿(2.2%), 클로바X(2.0%)가 뒤를 이었다. 유료로 생성형 AI를 구독하는 비율은 7.9%로, 대부분이 챗GPT 구독이었다.</p> <p contents-hash="6eb63b453a2c999fd52dc42023fa4f5d06732b75ad0759a9fc2e2b524ae04989" dmcf-pid="zA30KqlwTa" dmcf-ptype="general">직업별로는 사무직의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률이 71.9%로 가장 높았다. 업무 적용 가능성이 높은 직군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양상이다. 유료 구독률은 전문·관리직(20.6%)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ff341039ecdfd56462fe9892f5ad37efd5c5e53c48f1cca03d73296ef2edc5a" dmcf-pid="qc0p9BSrCg"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서비스 미이용자 가운데 49.5%는 ‘관심 또는 필요가 없어서’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12~19세와 20대는 ‘관심 또는 필요성 부재’를 가장 많이 꼽았다. 60대와 70대 이상은 ‘이용 방법을 몰라서’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다.</p> <p contents-hash="60911f59b1ff736ce5a2ba7e5cdf48e60379bc2c4e98c7a09240e5e5a427f13f" dmcf-pid="BkpU2bvmho" dmcf-ptype="general">정부·기업의 AI 서비스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문항에는 3명 중 2명(66.8%)이 ‘그렇다’고 답했다. AI 서비스가 모두에게 공정하고 차별이 없다고 보는 비율은 57%,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나 결과물을 신뢰하는 비율은 54.7%였다.</p> <p contents-hash="6567c999a5172601e7b670b3fd99fed42ce9e25a113484bc8d7f2ba833d9a529" dmcf-pid="bEUuVKTsTL" dmcf-ptype="general">전체 가구의 인터넷 접속률은 전년보다 0.01%포인트 증가한 99.98%를 기록했다. 만 3세 이상 가구원의 인터넷 이용률은 같은 기간 0.5%포인트 늘어난 95.0%였다. 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21.6시간으로 집계됐다. 인터넷 이용자의 동영상 서비스 이용률은 96.3%, 주 평균 이용 시간은 7.9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c3bcc2537054f59029c11d610ba698eaae0630a097b79b880f0467a8e8b0dc8" dmcf-pid="KLXZu0mjSn" dmcf-ptype="general">2025년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는 전국 2만2671가구 및 만 3세 이상 가구원 5만7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f3e0399c9ea9f67fd7f1bf66b6f11d98e6e460a638f65d8fd35fd610fccc9df" dmcf-pid="9oZ57psAvi" dmcf-ptype="general">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600만 돌파까지 33만 명 남았다…여전한 뒷심 03-31 다음 일산·대전·부산·전주 4곳서 열리는 과학축제…음식·AI·예술 등 주제 다양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