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퀴즈', 성범죄 의혹 황석희 편 내렸다 '비공개 조치' 작성일 03-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bAndpX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01f9f9c47b0b4dfd5519c22cada8a5a64b8e93c504478b3cfe43f38fef8c4" dmcf-pid="XJKcLJUZ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퀴즈' 황석희. 출처| tvN '유퀴즈 온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24239405inxu.jpg" data-org-width="900" dmcf-mid="tnSHSCe4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124239405in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퀴즈' 황석희. 출처| tvN '유퀴즈 온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f2781c31609c9486ba97ffa5d013c8135a4f6e88ff58901dae29c5ecbc8364" dmcf-pid="Zi9koiu5s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성범죄 전과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의 출연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유튜브에서 사라졌다. </p> <p contents-hash="30e7dd68710973b529eef5df064958fa0da948713b0bdfc025113a433a098ad2" dmcf-pid="5n2Egn71E3" dmcf-ptype="general">31일 tvN 예능 '유퀴즈' 측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황석희 출연분의 클립 영상과 다시보기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해 낮 12시30분 현재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전날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이력이 보도된 이후, 해당 영상 댓글창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내린 조치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8a1adc1c8c1c854850b462d1a23fe1f25a2366b6f4ed43243991f746b43477a1" dmcf-pid="1LVDaLztrF"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캐롤' '데드풀' '엑스맨' 등을 거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을 다수 번역하고, 강연 및 저술 활동도 활발히 해 온 스타 영화번역가로, 2022년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b3fc30471f8444ba006102af02b1a9deef40bf93632dec59d91c7c469e316a74" dmcf-pid="tjPOkj9Ur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30일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과거 3차례 성범죄 이력이 있다며, 2005년 강제추행치상 및 상해 혐의, 2014년 준유사강간 혐의로 각각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해 파문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0ab54c4ecef38326e709a2496c40f34134943ce18a9e43b6aee142a1d630d5dc" dmcf-pid="FAQIEA2uO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황석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있을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3cxCDcV7s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수봉 옆에 심수봉1, 또 심수봉2…전현무도 속았다 [히든싱어8] 03-31 다음 '작은 거인' 임시완·도경수·박지훈, 아이돌 출신 3인이 바꾼 사극의 기준 [이승우의 관통]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