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이모님 없이 몸 갈아 키웠다"..쌍둥이 독박육아 고백 작성일 03-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hrCsx2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8095696b195c24f882cff4a2983559149dc0c0f6c8742d7e8f5c9759b1dd1" dmcf-pid="8ySslIRf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25326926ykcw.jpg" data-org-width="700" dmcf-mid="2btG1XAi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25326926yk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1c86695a1d5a2bc2219075fd5bd263860d81b78c7d6598fd3dadd101510ec7" dmcf-pid="6WvOSCe4T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를 홀로 키우며 겪은 현실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a19107e10bcb56a7b7a0be07da4af0d5988c9a551cdd2fa0fca32678b9b0543" dmcf-pid="PYTIvhd8lz" dmcf-ptype="general">31일 한그루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 뭐 먹이지? 쌍둥이 취향 저격 야매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0ebc0c5611c3e58ec13c3d1f04ec68d2362d8b3b842152fe982cc53f2b45c52" dmcf-pid="QGyCTlJ6T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그루는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쌍둥이를 위한 집밥 레시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5b131f2c31af196b908b053176b62135a8552d3a25cd0e986a9fc51c00d1fcb" dmcf-pid="xWvOSCe4hu" dmcf-ptype="general">음식을 만들던 중 한그루는 "가끔 '자식은 키워봤자'라는 말을 떠올리게 된다"며 육아의 고단함을 고백했다. 이어 "아이들은 자신들이 어릴 때 이모님과 함께 산 줄 안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1e08731e0bedbf4780b7192ce9a6f1d0b6d0334edc039bf8c791bc002a94a0" dmcf-pid="yMP26fGhCU"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몸을 갈아 넣듯 키웠는데, 주변에 이모님들이 많다 보니 아이들이 그렇게 착각하는 것 같다"며 "실제로는 쌍둥이를 거의 혼자 키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0907d2bdbd9216944387c1cc019c3ffd504f1e4547cac8c042cf00dd60a6d" dmcf-pid="WRQVP4Hl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25327137gngs.jpg" data-org-width="861" dmcf-mid="VZ698VYC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25327137gn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96cda826d1ce4e4a4791e80241338ace7d7fd36cb3eafb01ccd9e573992e87" dmcf-pid="YexfQ8XSS0" dmcf-ptype="general"> 이어 "산후도우미가 잠깐 출퇴근으로 도와준 적은 있지만, 계속 함께하지는 않았다"며 "성격상 누군가 집에 상주하는 게 불편해 결국 혼자 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9b041b1550b3ac9cee07276154e4bb5f32599282ccd89775e843d32fde6285" dmcf-pid="GdM4x6ZvW3" dmcf-ptype="general">또한 친정의 도움 없이 육아를 이어온 사실도 전했다. 한그루는 "엄마가 일을 하셔서 육아를 못 도와 주셨다"며 "지금은 엄마가 쌍둥이들 보느라 애쓰신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예전에는 어머니가 '왜 빨래를 매일 안 하냐'고 하셨는데, 직접 쌍둥이를 키워보신 뒤에는 장문의 편지로 '미안하다'고 하시더라"며 육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된 가족의 변화를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60d507f6d15f25d1cabd2675ba5ba60359144ab75ffa1f2ac155f345cc6f104" dmcf-pid="HJR8MP5TyF"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Xie6RQ1yht"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크릴, 글로벌 클라우드 손잡고 ‘GPU베이스’ 성능 검증 프로젝트 시동 03-31 다음 엔하이픈, 하이브 첫 비디오 팟캐스트 ‘블러드 다이어리’ 공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