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판 뒤흔들 변수 등장에 위험한 선택할까 작성일 03-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fz2bvm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723831e5ccff321e1ea8e7c0b45f1d04d92b35494ee3a9e864a68a58e7663" dmcf-pid="Gb4qVKTs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사진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31504074oulh.png" data-org-width="700" dmcf-mid="W4cnjgB3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31504074oul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사진ㅣ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1146c060e1e99ac84a210795f90f85fceebccbbec08cf227f4b6007c71fac3" dmcf-pid="HK8Bf9yO5E" dmcf-ptype="general"> ‘클라이맥스’에 판을 뒤흔들 변수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700b50ec83bfba2fe83d560d315e134530efee562f0ebf60e1964a8790297c0c" dmcf-pid="X96b42WI5k"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이 쥐고 있던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극의 흐름이 급격히 요동친다.</p> <p contents-hash="aa42fd732a7f5e1d9a6dfe416f0fe9d99e487102ac666d9cfd2404b9222b6264" dmcf-pid="Z2PK8VYC5c" dmcf-ptype="general">오광재(서현우)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이를 막으려는 쪽과 끝까지 드러내려는 쪽의 선택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여기에 박재상 사망 이후 이어지는 여론 변화와 수사 움직임까지 더해져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고, 인물들은 각자의 판단 아래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p> <p contents-hash="84f6b2ec72fca133e6b067c2b4c8641d1646702ade6bec1e868308f8e9722fc7" dmcf-pid="5VQ96fGhGA"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불안한 기류 속에서 통화를 이어가는 추상아(하지원)의 모습이 먼저 시선을 끈다. 이어 사건의 현장과 병원을 오가는 황정원(나나)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박한 흐름을 전한다. 또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결정을 내리는 방태섭(주지훈), 이양미(차주영), 권종욱(오정세)의 모습과 기자회견을 앞둔 듯 감정을 억누르는 추상아, 혼란 속에서 서로의 상황을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관계의 변화를 암시한다.</p> <p contents-hash="318172ba4c4656fb3e6e757a3fa4e101bded4f7ae52473c6a0a152c7f0656d67" dmcf-pid="1fx2P4HlZj"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탁재훈 “내 깊은 속에 빠져 죽은 사람 많아”(‘신랑수업2’) 03-31 다음 서장훈, 첫 고공비행 도전에 극한의 고통…"엉덩이 터질 것 같아" (백만장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