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탁재훈 “내 깊은 속에 빠져 죽은 사람 많아”(‘신랑수업2’) 작성일 03-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B79BSr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988f8cb631638eb734835e7979ae7c388371633b56cb3138179f676ee919a" dmcf-pid="KLbz2bvm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131441156ojzq.png" data-org-width="700" dmcf-mid="Ba2b42WI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131441156ojz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8179e2eb721892b4f1aec0e55f471a67188e6212a1906040614b7acaa5d386" dmcf-pid="9oKqVKTsR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탁재훈이 자신의 연애사를 밝힌다.</p> <p contents-hash="0791b617e13e18d96de97e7dedca7c535ff41b66eee8d36eb770203bbb45ee29" dmcf-pid="2g9Bf9yOLI" dmcf-ptype="general">4월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회에서는 김성수X박소윤 커플의 만남 100일 기념 ‘풀 코스’ 데이트 현장과 소개팅 후 ‘애프터’에 성공한 진이한X정이주의 두 번째 만남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705bb4d827d2646f69e332194c8352605cd651f6682cc8bbd517ed266135fd0" dmcf-pid="Va2b42WIJO"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김성수는 “평소 기념일을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박소윤을 위해 100일을 처음 챙겨 봤다”며 수줍게 소회를 밝힌다.</p> <p contents-hash="2eafbdc6df23f58fd051c4d350019013810fe9c70c8c7cb0d933ea687dea2882" dmcf-pid="fVXY1XAiMs"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나도 기념일은 크게 연연하지 않고, 상대의 생일 정도만 챙기는 편”이라고 공감한다. 그러자 탁재훈의 ‘찐친’인 진이한은 “재훈 형이 알고 보면 엄청난 츤데레 스타일에, 속이 깊어도 너무 깊다”며, “상대에게 주는 선물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c69d3d142c5ea29edab3065a046b0d6718508a787c75cd1e9148f1f8b4ea75e7" dmcf-pid="4fZGtZcnem" dmcf-ptype="general">진이한의 말에 탄력받은 탁재훈은 “나의 깊은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고 너스레를 떨떤다. 급기야 옆에 있던 ‘연애부장’ 송해나에게 “혹시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라고 ‘기습 플러팅’을 날린다.</p> <p contents-hash="42adb822ce81c5c26d3fd35be9658c1c6795e9daa137b1f87d373c5826eff785" dmcf-pid="845HF5kLir"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탁재훈은 “남자친구가 사준 액세서리 선물과 다른 사람이 사준 비싼 주얼리 중 어떤 게 더 좋은지?”라고 연애 토크를 가동하고, 송해나가 “그동안 돈을 많이 쓰셨나본데, 돈으로 다 되는 거냐?”고 받아치자, “얼마 필요한데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군통령 아니었나…'상견례 문전박대상' 별명에 당황 [라스] 03-31 다음 ‘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판 뒤흔들 변수 등장에 위험한 선택할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