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 1위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9qVKTs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bafdc68f75f83c28dea3a90cd0cbec963a29bc33f6919020c9210f7e92768" dmcf-pid="tU2Bf9yO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 1위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131327604tadk.jpg" data-org-width="680" dmcf-mid="54BuKqlw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131327604ta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 1위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fa7568dd25f221960a40f810e7aca9311e665a7b11d8c1b386665cd90a38df" dmcf-pid="FuVb42WI7Y" dmcf-ptype="general"> <br>MBC가 ‘2025년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에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962a5467cb9f82e30b5ffb1f1b13d8a4b3cef465fb275a8ed0017a0de4a73cf9" dmcf-pid="37fK8VYCFW" dmcf-ptype="general">MBC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실시한 ‘2025년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에서 지상파 및 종편을 포함한 전체 채널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660127a853fce2ac538fb3feec64b95ee6571e278a34b633322fcbdc962aae1" dmcf-pid="0z496fGhpy" dmcf-ptype="general">MBC는 이번 조사에서 평점 7.52점(11점 척도)을 기록하며 지상파 채널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년 연속 지상파 채널 1위 기록이다. 특히 MBC는 주요 방송사 가운데 전년 대비 가장 큰 평점 상승폭을 기록, 시청자 평가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69010d168e3ea9cf86e3dbe20ad14b3f8cd75df6143237a7a10a39c300384a4" dmcf-pid="pfeQJR3G7T" dmcf-ptype="general">MBC는 방송사별 채널성과지수 조사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MBC는 조사 대상 7개 항목 중 신뢰성, 공정성, 공익성, 다양성, 흥미성(공동1위) 항목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공영방송의 핵심 가치인 신뢰성·공정성·공익성 항목에서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시청자로부터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고히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82262e62954fbcb70e898085f0c1c4c8d65403f3c1c948fa06ed796236829acd" dmcf-pid="U4dxie0H3v"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자평가지수(KI)는 시청률 경쟁을 지양하고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된 조사로 ‘방송프로그램의 만족도’와 ‘질적 우수성’을 각각 조사하여 산출된다. 이번 조사는 전국 13~69세 온라인패널 총 44,000명을 대상으로 분기별 연 4회 실시한 한 대규모 조사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데이터 수준 향상 속 기관 간 격차·AI는 ‘과제’ 03-31 다음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군통령 아니었나…'상견례 문전박대상' 별명에 당황 [라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