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 황석희 ‘유퀴즈’ 전면 비공개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S9YyoM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f51b0df878462effe4173f3bfe1deb6b0ad9e12453339dcd2b5e085b04d76" dmcf-pid="1yv2GWgR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번역가 황석희.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0727060uh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42E64Hl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0727060uh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번역가 황석희.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d1d0c85f5f94a89a443ea7295c91818e1d0a1b5f9a08f8456632a3cd2d111" dmcf-pid="tWTVHYaeTS" dmcf-ptype="general">유명 할리우드 영화를 번역하며 이름을 알린 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송가 역시 즉각 조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f94a613715fda0b8a9ff397561feeba07a9cefecd3ada34b1d756bd3a256aaf" dmcf-pid="FYyfXGNdhl" dmcf-ptype="general">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31일 황석희가 출연했던 2022년 방영분의 유튜브 클립과 다시보기 VOD 등을 전면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cc7e10229c8369801a95ea4a304118bf1bb1e5c81fd2e2a79bfbf7cbe187056a" dmcf-pid="3aoGANKplh" dmcf-ptype="general">2022년 2월 23일 전파를 탄 이 방송에서 황석희는 10년 동안 500편 가량의 영화를 번역한 자신의 작업량과 직업적 여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5e6ceafca73e5fcd4bc024c831a059553b8ca2d5f457f1a23ee2ac3d0569b45" dmcf-pid="0NgHcj9UhC"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과 2014년 각각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05년 강원도 춘천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상대로 강제추행 및 상해를 입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14년에는 수강생을 상대로 준유사강간 및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또다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e221b957db856f2f4e285d9587ea3c901fee26a2ed11dc67417de02b6be24d0" dmcf-pid="pjaXkA2uyI"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황석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해 변호사와 함께 사실관계를 검토 중”이라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a3e10ab1f4298488e39b5931ff3c36736fc0b611423943533274025a828bcb" dmcf-pid="UANZEcV7SO"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입장문을 제외한 모든 과거 게시물을 삭제하고 계정을 사실상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6202d4fb9e7f8ec74def08d96742eb4be1dd511994bf15ef7fff67ff94e13bbe" dmcf-pid="ucj5DkfzTs"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SNS에 “여성 혐오를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수차례 하며 의식 있는 지식인 이미지를 구축해왔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7kA1wE4qWm"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봄·나현, 첫 음방 진행…'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 03-31 다음 에이비식스 '오늘 우리 학교는'에서 만나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