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3억 시계 자랑하는 가사 못 쓰겠어…기분 좋아지는 음악 하고 싶다”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Q9YyoMy3"> <p contents-hash="b6877000ebc00106edf6220f8d34bf484d7d258fa3f22a120883a532415611eb" dmcf-pid="Ycx2GWgRSF" dmcf-ptype="general">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음악관의 변화를 고백하며 사실상 ‘힙합 포기’ 선언을 해 눈길을 끈다.</p> <div contents-hash="de49c1d9bf90b85f4c316b7d6d03dfdd2f3eb2e5050a37003793897fdff9263f" dmcf-pid="GkMVHYaeWt" dmcf-ptype="general"> 딘딘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300036f37bb383c99d487eb37e9d4308edf73ab59b37e1da68eebe4a707d5" dmcf-pid="HERfXGNd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642511vjoi.png" data-org-width="1920" dmcf-mid="xriPt5kL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642511vj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879c3d705999321f57515797139cdc305f5d9159120d3495e18950ea28bd1a" dmcf-pid="XDe4ZHjJy5" dmcf-ptype="general"> 딘딘은 이날 방송에서 앞서 예능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일화를 언급했다. 딘딘은 “연예인들이 현실을 잘 모른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가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 편집이 자극적으로 된 부분도 있었다. 나는 그냥 세상 돌아가는 정도는 알자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0f2e26bbe91d5b8f2e957e25bc4b1a46f72cb453e3a96b5ca9d3b7f42c7d7f47" dmcf-pid="Zwd85XAihZ" dmcf-ptype="general">음악 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앨범을 내면 무조건 마이너스”라며 제작비 부담을 언급했다. 고정 팬층과 판매량 예측이 가능한 아이돌과 달리 수익 구조가 불안정해 앨범 작업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p> <div contents-hash="98aacc0494d5e1656aa250bd98c2e5102c710310b39b8c116a76d93fe3251a82" dmcf-pid="5Tcnq7CECX" dmcf-ptype="general"> 이어 딘딘은 과거의 창작 방식에 대해서도 돌아봤다. “예전에는 곡은 반드시 내가 써야 한다는 아티스트병이 있었다”며 모든 작업을 혼자 책임지다 보니 오히려 표현의 한계를 느꼈고, 현재는 외부 곡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2f604c396eba1ca34bd6fd3c49ec8a711e685fcd80212acac10903218ce76" dmcf-pid="1ykLBzhD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643021mfqy.png" data-org-width="1920" dmcf-mid="y4CE64Hl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643021mfq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b49b8a647efe767340c8f97f8b542817ef9f1f35ae403a6790beacddd67d59" dmcf-pid="tWEobqlwlG" dmcf-ptype="general"> 특히 딘딘은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에 대한 사고방식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요즘 힙합의 흐름과 내가 맞지 않는다”며 “‘3억짜리 시계를 찼다’ 같은 가사를 못 쓰겠다. 멋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그런 자기 과시도 했지만 지금은 안 맞는다. 힙합은 이제 못 하겠다”며 “장르를 떠나서 그냥 들었을 때 기분 좋아지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260c66f23706290d9c0046d5e6c280f0178b4504d9308aee261ff63c2d9b4044" dmcf-pid="FYDgKBSrCY" dmcf-ptype="general">한편 딘딘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남사친, 여사친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무조건 직진한다. 다만 썸을 3개월 정도 길게 타면서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3Gwa9bvmTW"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코미디언과 열애 고백... "상대 유민상 아냐" 03-31 다음 임영웅, 정규 2집 '10억 스트리밍' 돌파… 역사의 한 장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