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셀프 디스 “억울하게 생겼어”...도경완 ‘당황’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Y4ZHjJyn"> <div contents-hash="97fe2da417f7cf5891ec20c973f8698a5a54653b9c46fb1db145bef5e3f850ae" dmcf-pid="3QG85XAihi" dmcf-ptype="general"> 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이 유쾌한 셀프 외모 디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빠가 억울하게 생겼다"며 오빠 닮은 걸 아는지 묻는 말에도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나는 귀여운 쪽"이라고 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eddbdacc9640f6efa64b0baf5a95911dc0ddb25088b8e2f9d4655b9c356b8" dmcf-pid="0xH61Zcn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장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528345cxxu.png" data-org-width="1101" dmcf-mid="5xH61Zcn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gye/20260331140528345cxx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장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fd8fd7d987cf22122d0c6a27bb42b58f23641348e19ca6aec967a586c94211" dmcf-pid="pe5x3tDgCd" dmcf-ptype="general">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의 영상 ‘하영아 세상에 공짜는 없단다 l 자전거 한강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딸 하영과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246c67efd397202562fbb8408838675a7ac13bc6457c3bce43ebb6539de06a4e" dmcf-pid="Ud1M0Fwaye"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은 자전거를 타는 하영 곁을 지키며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딸 하영과 과자를 먹다가도 그는 “아빠는 이렇게 하영이랑 주말에 나오니까 너무 좋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5bdc305514b3169d97dfe7c04ef086c15a0f830b0070f19924f6a95ef88e879" dmcf-pid="uJtRp3rNCR" dmcf-ptype="general">이어 딸 하영에게도 “하영이도 좋아?, 언제까지 아빠랑 나와줄 거야?”라고 하영에게 기분을 물었다. 도경완은 주변에서 “딸은 나중에 친구 생기면 아빠랑 안 놀아준다더라”며 불안한 감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059f54cda810160db842c9bfc5614e243c5fc368719dc25afa07c203db8ca71" dmcf-pid="7iFeU0mjhM" dmcf-ptype="general">그는 “나중에 안 그럴 거란 자신 있냐”며 하영에게 확답을 원했고, 그는 “모르지. 운명은 정해져 있으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bb961a26a17f7f5d84814fdc7e0152f6c5a1d9b09baffdfb120616a81459f5" dmcf-pid="zn3dupsACx" dmcf-ptype="general">딸 하영이를 보고 도경완은 “너무 많이 컸다, 도하영”이라고 답했다. 또 “생긴 게 점점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88bc515769df83336453abd1c16f0716172554f47c577fd50de475bc1fcad1" dmcf-pid="qL0J7UOcSQ"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영은 “아빠는 어릴 때 어떻게 생겼나”고 물었고, 그는 “오빠랑 똑같이 생겼어”라고 말했다. 하영은 오빠와 닮았다는 도경완의 설명을 듣고 “억울하게 생겼냐”고 농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43a760be893d611fe4bef41a466c09a4a4178519961119ca4a18f0e0eb4bb5f" dmcf-pid="BlxIdR3GvP" dmcf-ptype="general">도경완이 “아빠가 억울하게 생겼다니”라고 서운함을 표현하자 하영은 어릴 때를 물은 것이라며 정정했다.</p> <p contents-hash="67cca13c30d4d56670ba056b428902723da8265599e9a12cfc5943acf3221c2e" dmcf-pid="bSMCJe0HC6" dmcf-ptype="general">이후 오빠의 외모가 억울하게 생겼다고 솔직하게 답한 하영은 자신 역시 “나 오빠 닮은 거 안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f1b4a64224fc4d544296f132cb8250919de7889d0c14d0d1c068869355e69df" dmcf-pid="KvRhidpXS8" dmcf-ptype="general">하영은 학급 내 ‘예쁜 순위’ 중 자신이 꼴등이라고 답하며, “나는 예쁜 쪽이 아니라 귀여운 쪽”이라고 답하며 유쾌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9TelnJUZv4"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미나 이채영, MZ 군통령→상견례 문전박대상 된 사연 "화제될 줄 몰라"('라스') 03-31 다음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코미디언과 열애 고백... "상대 유민상 아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