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도 선택한 Odeeo, 글로벌 오디오 광고 시장 정조준 작성일 03-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0개국 3억 MAU 인벤토리 확보…국내 게임 시장에도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L3Dkfzv1"> <p contents-hash="fd2627586591cb145a0d43469fcab9ca7b5dd31c7940c4087381a06508c44f5c" dmcf-pid="8Ko0wE4qy5"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이스라엘 애드테크 기업 오디오(Odeeo)가 아마존 애즈(Amazon Ads)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437aa0460e008020e9aa90ae20b6e1f57806b27a418097e1aeae03c6a829882b" dmcf-pid="69gprD8ByZ" dmcf-ptype="general">31일 광고 업계에 따르면 오디오는 아마존 애즈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고주들은 아마존 DSP(Demand-Side Platform)를 통해 프리미엄 인앱 오디오 광고 인벤토리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월 3억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닿을 수 있는 인벤토리가 아마존 광고 생태계에 진입한 셈이다.</p> <p contents-hash="60bed36d913fb7b221c55b416400bffe60a801768c9ef511affefbd039ec44fd" dmcf-pid="P2aUmw6bWX" dmcf-ptype="general">오디오는 모바일 게임 내 오디오 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애드테크 플랫폼이다. 인게임 오디오 광고는 게임 플레이 중 화면을 가리지 않고 음성으로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배너나 전면 광고처럼 게임 흐름을 끊지 않아 이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1702ade41c8da587ffbd7dccd7391d521ef29b0f2f4fc429280890849c185" dmcf-pid="QXVleMFY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스라엘 애드테크 기업 오디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마존 애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오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ZDNetKorea/20260331140945916gqzy.jpg" data-org-width="638" dmcf-mid="VDqm64Hl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ZDNetKorea/20260331140945916gq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스라엘 애드테크 기업 오디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마존 애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오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03166bf02898873b11df61739ad05bb5e6077de09fca12111cda1e0753b3a" dmcf-pid="xZfSdR3GyG" dmcf-ptype="general">이 회사는 150개국 이상, 1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모바일 게임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3억명을 넘고, 월간 입찰 요청은 120억 건 이상에 달한다. 현재 나이키, 맥도날드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가 이를 통해 캠페인을 집행 중이다.</p> <p contents-hash="eb0d42c8554a635edccfcced309c8061a3fd92c0cf40c1af1e8ee8a01196590b" dmcf-pid="yiC6HYaeWY" dmcf-ptype="general">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시장조사기관 Market.us에 따르면 글로벌 인게임 광고 플랫폼 시장은 현재 18억 4000만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6.4% 성장해 2035년에는 84억 달러(약 13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현재의 약 4배 수준이다.</p> <p contents-hash="54ef5b23998affca8873c01244b5469d8b6e5c1f8b0a8a19c7e1754a74c7aaa4" dmcf-pid="WnhPXGNdTW" dmcf-ptype="general">특히 게이머들이 주당 평균 7~9시간을 게임에 소비하는 만큼, 소셜·검색 중심의 광고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인게임 광고가 새로운 주류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214edbb8764f4b73acdbf3a851ae99e7a05077ee6bf38180739484e9d77d8" dmcf-pid="YLlQZHj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ZDNetKorea/20260331140947147bnat.jpg" data-org-width="640" dmcf-mid="f40c9bvm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ZDNetKorea/20260331140947147bn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11d5bccffa39a6ce9dc17e588649d2d21996a7833f7aa62b17a53613c5d428" dmcf-pid="GoSx5XAiWT"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디오는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한국 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먼데이오프, 슈퍼센트, 111퍼센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 및 퍼블리셔와 긴밀히 협업하며 인게임 오디오 광고의 효용성을 입증해 왔다.</p> <p contents-hash="c428bc628bd7ffc3cd9040502f8511521ceee0d5333bae705dbfea21adc1cde9" dmcf-pid="HgvM1Zcnhv" dmcf-ptype="general">자본 시장 역시 오디오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벤처캐피털(VC)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2024년 500만 달러 규모의 선제적 투자를 단행하며 전략적 파트너로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d8305e8fda49e6812b94815729ca2de90a06f25e2ce99b4603ea482b4c84f63f" dmcf-pid="XaTRt5kLyS" dmcf-ptype="general">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오디오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고도화를 기반으로 인게임 오디오 광고 영역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수익화 역량을 지니고 있다"며 "<span>글로벌 광고주·퍼블리셔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하면서 양면 시장</span><span>에서의 강력한 스케일업 역량 또한 입증 중"이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88178810d8cf813ba3d76ab24bc0bb5fa1335ea0fa801adabea641b3efee2308" dmcf-pid="ZNyeF1Eohl"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성 유해물질 배출없이” 은+셀레늄…고성능 열전소재 만든다 03-31 다음 KT, 임원 30% 축소 2026 인사 단행..."조직 효율화 인적쇄신"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