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조만간 유튜브 재개…음해와 공격에는 끝까지 법적 책임" 작성일 03-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AhMQ1y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3af940f2f9c2ddcf65d47246cfa80ffb58cb5bbb128fb314e1b7e7a0a6549" dmcf-pid="y3U4WTLx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mydaily/20260331142727210nzoz.jpg" data-org-width="520" dmcf-mid="QC1bhIRf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mydaily/20260331142727210nz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fd7bf927889f3eba7193bb59805e01d4bb3d2310b6475bb946e703cef0436" dmcf-pid="W24np3rN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조만간 유튜브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c9d9f9b063df7153993cc4994b2a7501e98de6d03564c6a6d78c3a61415756" dmcf-pid="YV8LU0mjDl"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31일 서울 서초구 신곡빌딩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해외에서 한식을 알리고 조리법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f2d673fb244efd91ba35c4548b2b7aabee920e0c1278385b40fec091f87861" dmcf-pid="Gf6oupsAwh" dmcf-ptype="general">또 백종원은 "(더본코리아의) 상장은 단기 성과가 아니라 10년, 20년 뒤를 보고 결정한 것"이라며 "인구 감소로 내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관광객 유입과 해외 소비 확대를 통해 시장 자체를 키워야 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8a2b025fc6967894f44ac6fb37c81538c9d51186db69746af7eacf641f6f1eb" dmcf-pid="H4Pg7UOcrC" dmcf-ptype="general">또 "백종원이 없어도 시스템이 돌아가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분들이 제가 현장에서 뛰는 모습을 기대하는 만큼 당분간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1fae4cecbbee1e65f63fe170bfde057102255478df8aeb3086b038dacb85319" dmcf-pid="X8QazuIkmI" dmcf-ptype="general">더불어 백종원은 지난해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작년과 같은 잃어버린 1년의 시간으로 인해 주주·점주들께 똑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악의적 목적을 갖고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일부 유튜버와 온라인 유저·단체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b24d924df3bcb5a30da56eabc2d5c963096908cfc721427d066cbf3fc36f3a" dmcf-pid="Z6xNq7CEOO"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실 확인 없이 기업을 공격하는 행위가 강력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단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드·알파폴드 넘었다…K-의료 AI, 글로벌 시장 '정조준' 03-31 다음 美 캘리포니아 원전의 180일치 서류 작업, AI로 40일 만에 해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