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돔, 지구의 시간 '어스아워' 캠페인 '소등' 작성일 03-31 13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31/0003421710_001_2026033114361076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광명스피돔이 세계 최대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실천에 나섰다.<br><br>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월 28일 1시간 동안 광명스피돔 외부 경관 조명 등을 소등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에 동참했다.<br><br> '어스아워'는 자연보전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 시민과 기관이 동시에 불을 끄며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동으로 진행된다.<br><br> 이 캠페인은 2007년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현재는 180여 개 국가, 7,000여 개 도시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와 공공기관, 기업,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다.<br><br>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 관계자는 "어스아워는 '지구 환경을 지킨다'는 약속을 상징하는 활동이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외롭고 힘든 길 걸어야 하는 가스공사 라건아 03-31 다음 경정 11기 '빅2'의 도전, 김응선 300승 서휘 200승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