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 작성일 03-31 1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김택수 선수촌장, 선수육성 철학 공유</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31/0002622352_001_20260331143314804.jpg" alt="" /></span></td></tr><tr><td>김택수 선수촌장(가운데 밝은 옷)과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40여명이 간담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3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열고 선수 육성 구조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br><br>이날 간담회에는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과 선수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선수 육성 정책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2025년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 성과 공유, 2026년 선발 및 운영 내규 안내, 합숙훈련 지침 변경사항 등이 다뤄졌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지도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현장 소통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기술 지도뿐 아니라 선수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도자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br><br>이어진 실무 협의 시간에서는 새롭게 개편된 선수 육성 체계의 안착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기존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체계에서 국가대표와 후보선수의 가교가 될 ‘예비국가대표’ 층이 신설돼 현장 혼선이 없도록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우리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향하는 과정에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역할”이라며 “선수들의 성장 사다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촘촘한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제 경기력 향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상의 훈련 환경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ѱ� vs ����Ʈ���ơ�& 03-31 다음 제도에 막힌 부산경호고 유도부…“사각지대 해소해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