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기념관에 보드 기증 작성일 03-31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31/AKR20260331124900007_01_i_P4_20260331143315089.jpg" alt="" /><em class="img_desc">자신의 용품을 기증하는 김상겸<br>[2018 평창기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상겸(하이원)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에 자신의 보드와 경기복 등을 기증했다. <br><br> 2018 평창기념재단은 31일 강원도 평창군 재단 회의실에서 김상겸 메달리스트 유물 기증식을 개최했다. <br><br> 평창군 출신인 김상겸은 이날 올해 올림픽에서 사용한 헬멧과 고글, 장갑, 경기복, 보드를 기증했다. <br><br> 김상겸은 "선수 생활을 한 지 24년 정도 됐는데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도전 끝에 얻은 메달의 의미와 감동을 많은 분과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br><br> 또 올해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과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도 올림픽에서 쓴 경기용 장비와 물품 등을 기증할 예정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에서 자라 다시 평창으로'…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유물 기증 03-31 다음 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 개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