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성범죄 의혹 휩싸인 황석희 출연분 삭제…"비공개 조치" 작성일 03-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HcgLzt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eb971a9f06cfa951243768eec59c3aced15c06da6b44f545b6f06d3fe399b" dmcf-pid="WaXkaoqF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석희 번역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143629080leti.jpg" data-org-width="560" dmcf-mid="xMgK7UOc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143629080le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석희 번역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eee951839a7bde7e43e8b231c0d2d69674525a8e45a9d2be171c713637b71" dmcf-pid="YNZENgB3t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성폭력 전과 의혹에 휩싸인 유명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출연했던 '유퀴즈' 출연분이 삭제됐다.</p> <p contents-hash="3ad1a59c0bde23dae484244c067041ec3a81fcc14283051ec2be7899cc69878c" dmcf-pid="Gj5Djab0Yx"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2시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VOD 중에는 황 번역가가 출연한 회차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몇몇 클립 영상도 비공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8cd9f80a9dc110bf350c78045f80e9d7369ae4e09a4691f1d2ea9f02d63207ab" dmcf-pid="HA1wANKpH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유퀴즈' 측은 이날 뉴스1에 "VOD는 수정 조치 예정이며 유튜브 클립들은 순차적으로 비공개 조치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2fafe7133fae4e0142a0ae85ae58b53af1a48e0c931ffd208b5bdc8a32d1e7" dmcf-pid="Xctrcj9UXP" dmcf-ptype="general">이는 황 번역가의 최근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디스패치는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지난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했고, 2014년에는 자신의 수강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2005년 사건들로 황석희가 강제추행치상 혐의, 2014년 사건으로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를 받고 기소된 바 있으며 두 차례 모두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bfd4a4b890e2fd3712e2c680e43cd642612374af2c944385df341184c377ce" dmcf-pid="ZkFmkA2uH6" dmcf-ptype="general">이에 황석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관련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1ce08d5474a85e2843fe4b7c841d98de7cbb330d2b999e4718e7fde87093bdd" dmcf-pid="5E3sEcV758" dmcf-ptype="general">한편 황석희는 2013년 영화 '월플라워'로 영화 번역 일을 시작했으며 이후 '데드풀' '보헤미안 랩소디' '스파이더맨: 홈커밍'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캐롤'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할리우드 영화 속 입담과 유머의 포인트를 살린 번역으로 유명하다. '번역: 황석희'(2023) '오역하는 말들'(2025) 등의 에세이집을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1D0ODkfzH4"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칙칙붐' MV 2억 뷰 돌파…통산 여덟 번째 기록 03-31 다음 아일릿, 미니 4집으로 대세 굳힌다…‘아일릿 코어’ 확장 기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