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국민사과, 뒤로는 법적대응” 홍서범 전 며느리 또 폭로 ‘부정적 여론↑’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론 난리 나니 양육비 주겠다고”<br>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또 폭로<br>홍서범 측 사과에도 부정적 여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bzWTLx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8d295ea7024ad346ba06faf26512e4a9449169ac399a8d6de9f8672a8cc0b" dmcf-pid="KU0tIsx2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왼쪽), 홍서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3404400pxmg.png" data-org-width="600" dmcf-mid="q5Z60Fwa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3404400px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왼쪽), 홍서범.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efbaa9436aa4dfa61e16400791b6fed6cbd2f64100802f16f38f27d8a4c7b" dmcf-pid="9upFCOMVW9"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의 폭로가 또 이어져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d3bc23dcc2c93c89545455fd3a2cc39c2aeb187060cecda577d5a789492f4b" dmcf-pid="27U3hIRfWK"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 A씨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며 부부를 비난했다.</p> <p contents-hash="6c0508a53c1e5219ab84f17974cc819799bebd41a08dffc731bf8af447beef89" dmcf-pid="Vzu0lCe4Tb" dmcf-ptype="general">이어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주시라”며 “여론이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다. 억울하다. 부모 잘못? 방관했지 않나. 도와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7e5d18be97b1254c06465473ee5f8a4f4bd79294bdbe4689a4bdd8f00911eb1" dmcf-pid="fq7pShd8yB"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전 남편인 B씨가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으나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으며, B씨가 이혼 후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3ac7194f9720e69f3d82939162262afee5d900d4f13495bbdb16cc9e38dd376" dmcf-pid="4BzUvlJ6h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4년 2월 기간제 교사인 B씨와 결혼해서 한 달 만에 임신했으나, B씨가 같은 학교의 교사와 외도를 저질렀다며 지난해 9월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A씨 일부 승소로 판결,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9f0d0ede0479acb7114873876b64f2f7035d8dee873bc9b8da8af31ee0274" dmcf-pid="8bquTSiP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자녀들이 출연한 가족 예능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3406183okoz.png" data-org-width="610" dmcf-mid="B8VKXGNd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43406183ok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자녀들이 출연한 가족 예능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18a9c0e1307a6836d3306af4177418d0a67389a60f7b3a29e66f249be43c27" dmcf-pid="6KB7yvnQC7" dmcf-ptype="general">A씨의 폭로 후 홍서범은 유튜브를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며 “제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우리 부부를 악마화하는 것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55e78fee458c2881bb2d4a40e4db69cebf5a861595cfa9e730c56d3ee92967" dmcf-pid="P9bzWTLxWu" dmcf-ptype="general">그러나 B씨에게 이혼의 귀책 사유가 있는 점에 대중의 비난이 거세졌고, 과거 이들 부부와 B씨가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던 이력이 재조명되며 책임론이 불거지는 등 후폭풍이 일자 지난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6a81736bc99a24b3d473874089deb080b271120585ba82abd3f43c7fb577b3" dmcf-pid="QLieq7CECU" dmcf-ptype="general">홍서범 측은 “저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449b8234f807dc641893bcd3fc10aa14f129ee0bf4f94634956171214973d1" dmcf-pid="xondBzhDWp"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가 다시 한번 홍서범 부부를 저격하는 글을 게시하면서, ‘마지못해 사과하는 인성’ ‘방송에서 다시 안 보고 싶다’ ‘자식 두둔 너무 심하다’ ‘도의적인 책임감도 못 느끼나’ 등 여전히 차가운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174108cbd96f4fb2d37a6f4fa61e5ba50d5a8a8246bb6db5221819017492bce" dmcf-pid="yt5HwE4qC0"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황석희 지우기 시작 "VOD 수정·유튜브 클립 비공개" [공식] 03-31 다음 '골때녀' FC원더우먼vsFC탑걸 승부차기…최후의 승자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