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임원 30% 줄이고 AX 조직 신설…전면 쇄신 단행 작성일 03-3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윤영 대표, 취임 첫날 조직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IF8fGh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8a329629474c475d0e8edbfe5ce12dc5ff4be047c8599421d073cd0f8c346" dmcf-pid="3IC364Hl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KT 대표이사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79-26fvic8/20260331145710089phfg.jpg" data-org-width="640" dmcf-mid="tU0Pcj9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79-26fvic8/20260331145710089ph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KT 대표이사 [사진=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319cceade4e510d43f22cf1584855d71baeac344f608a812ed81c9dd8c948" dmcf-pid="0Ch0P8XSI7" dmcf-ptype="general">KT가 조직 슬림화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적 쇄신과 보안·기술 체계 재정비를 통해 ‘통신 본질’ 경쟁력을 회복하고, AI 시대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de7768937776714a0226afa1b059ef4bbad9357095db32750546705df9a532c2" dmcf-pid="phlpQ6Zvru" dmcf-ptype="general">KT는 31일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발표하고, AX 중심의 성장 체계를 구축해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인적 쇄신 △경영 효율화 △고객 서비스 및 품질 중심 현장 강화에 방점이 찍혔다.</p> <p contents-hash="606248a7e5b3bbd80c3716adc8c110e5eb7fe1b619124f7472b6372f0766da72" dmcf-pid="UZ5VgLztIU" dmcf-ptype="general">우선 임원급 조직을 약 30% 축소하고 주요 부서장을 전면 교체하는 등 고강도 구조 개편에 나섰다. B2B·AX·AI 분야에는 젊은 리더를 전진 배치했다. 김봉균 부사장은 기업간 거래(B2B) 사업을 총괄하고, 옥경화 부사장은 IT 기술 분야를 맡는다. 옥 부사장은 KT 최초 여성 부사장이다.</p> <p contents-hash="c34e7bbcc0ecae6ecbd9595262f691f5940a79692029514854ecb4e072bda58a" dmcf-pid="u51faoqFmp" dmcf-ptype="general">내부 인재 재배치도 병행했다. 박현진 부사장은 커스터머(Customer)부문장으로 복귀했으며, 김영인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네트워크부문장을 맡는다. 외부 전문가 영입도 확대해 사업 경쟁력과 준법 경영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e8b1689c58f82671385885ff267163214de7c78f60173b614de8e896440cd1f" dmcf-pid="71t4NgB3E0" dmcf-ptype="general">보안 체계도 전면 재편한다. KT는 분산돼 있던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CISO 중심의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정보보안실장에는 금융결제원 출신 이상운 전무를 영입했다.</p> <p contents-hash="ac9f22f4fb6a19a4248505fbd0b85c210ecb7317a51c89518ea449a38fef4bd4" dmcf-pid="ztF8jab0O3" dmcf-ptype="general">기술 조직은 기능별로 분리했다. AI 연구개발 조직은 ‘AX미래기술원’으로 재편해 차세대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IT 인프라 및 플랫폼 운영은 신설 IT부문이 담당한다. 동시에 네트워크 투자와 현장 인력도 확대해 통신 품질 경쟁력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605b3fec179555edf77eee48b553b9c0a17097086c6729d49feae6f4a6782ea3" dmcf-pid="qF36ANKpOF" dmcf-ptype="general">B2B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전환(AX)사업부문’도 신설했다. 전략·기술·영업 기능을 통합해 AX 사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부문장은 삼정KPMG 출신 박상원 전무가 맡는다.</p> <p contents-hash="cedb0a500100e952132980b4f67252fd8e3c61e4a78c10cfa49022749180a557" dmcf-pid="B30Pcj9Urt" dmcf-ptype="general">B2C 영역에서는 Customer와 미디어 부문을 통합해 유무선과 콘텐츠를 결합한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1cec69e8035ae8d47799c9baddf4ed93db7664bad5c6fee24782ac1e3bdfe6f" dmcf-pid="b0pQkA2ur1" dmcf-ptype="general">지역 조직도 단순화했다. 기존 7개 광역본부를 4개 권역으로 통합하고, 이를 각 사업부문 직속으로 재편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다. ‘토탈영업센터’는 폐지하고 인력을 현장 서비스와 보안 점검 등으로 재배치한다.</p> <p contents-hash="3b55913da775baa9991ba14cc76f6d4fcc4943412af01e922e8464fa05dedf8f" dmcf-pid="KpUxEcV7r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보·CR·SCM 조직을 CEO 직속으로 재편해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9eb7a64f5118c9dbde83bbfd4f7168259c0246dd732affe4d16516304f76e800" dmcf-pid="9UuMDkfzEZ" dmcf-ptype="general">박윤영 KT 대표는 “통신 본질 경쟁력 회복이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초개인화와 산업 특화 AX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NASA, 반세기 만에 우주로 인간 보낸다…아르테미스 2호 카운트다운 03-31 다음 “체육의 가치 나눈다” 대한체육회, 빵 나눔 행사 진행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