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딸 "엄마 간섭 두려워 집 주소 숨겨" 작성일 03-3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FuIsx2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b8fea1facacd80d652ad3de8941e7fae731c4cc30f1d900576c7d8794fbe1" dmcf-pid="B8pqlCe4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1회에서는 가족 내 잘못된 의존 및 억압 관계를 주제로 한 상담이 진행된다. (사진= tvN STORY)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is/20260331150707515atne.jpg" data-org-width="601" dmcf-mid="zriabqlw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is/20260331150707515at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1회에서는 가족 내 잘못된 의존 및 억압 관계를 주제로 한 상담이 진행된다. (사진= tvN STORY)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19d6aafacbc17dab8e861144e53fac5c607a12c7104ab7b86be834da1c6ce" dmcf-pid="b6UBShd8j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자녀의 인터넷 도박 문제와 부모의 과도한 통제로 인해 갈등을 겪는 가족들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375e69557b6defc898cb44113a0052ad60e0c410c4583938a296e7b6ea177de" dmcf-pid="KPubvlJ6kc"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1회에서는 가족 내 잘못된 의존 및 억압 관계를 주제로 한 상담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8d0ad4d10c556471fbc385fa6b08e02ec8b6f8a8b5baccd113c857c83306d52" dmcf-pid="9Q7KTSiPN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으로는 고등학생 시절 인터넷 도박에 빠진 아들과 그의 도박 빚을 갚기 위해 대출까지 받은 어머니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p> <p contents-hash="540a5ba12d7c566971eb642eefd31120fb5a360bda22bcca75ebd558ab729642" dmcf-pid="2xz9yvnQjj"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아들의 도박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지출한 비용은 약 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7f11bfd3fe4132bc1930baeda0dc09eb957dca0d5ab9a2075fd53d0b0dd7de0" dmcf-pid="VMq2WTLxNN"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은 아들이 직접 상담을 신청해 이루어졌다. 이호선 교수는 어머니의 대처 방식이 지닌 문제점을 지적하고 잘못된 의존 관계를 끊어낼 수 있는 조언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abd05f1a2e5d97700efac544aef5e6f2de6e458bd270b0c47669161e0021fd7a" dmcf-pid="fRBVYyoMoa"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에서는 어머니의 통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40대 딸의 갈등이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c7ada5012523b42c4cb7ce01cb7e6ab9fc3c954cdd25d549d496981f34600ad8" dmcf-pid="4ebfGWgRgg" dmcf-ptype="general">딸은 독립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을 피해 집 주소조차 숨긴 채 지내왔으며, 어머니는 조언을 명목으로 딸의 일상을 지속해서 확인하려 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21116c5fbfe914279cc1001f5360e3fd4e00d3d149f90ed75aea7329a995445" dmcf-pid="8dK4HYaego"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딸을 향한 어머니의 통제 이면에 과거의 결핍이 투영되어 있음을 분석하고,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독립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6J98XGNdgL"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매출 24억' 미자, 갑작스러운 병원 行…"아파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RE:스타] 03-31 다음 '성범죄 의혹' 황석희,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퀴즈' 손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