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하고 싶어?’ 배윤정, 이상민 혼성그룹 몸치 지원자 춤선에‥(232프로젝트)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jNShd8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8d9605b21ee3c666a65c92e7c80062340f71ffe15a31d1e41814694f52a03" dmcf-pid="uWwDGWgR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232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50404105gsjv.jpg" data-org-width="600" dmcf-mid="0YSl0Fwa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50404105gs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232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cdde2670015f57e2c46037e44b1ad10aba4e52ae1c5a07d3dfc4a4131e515" dmcf-pid="7YrwHYae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232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50404281hfum.jpg" data-org-width="600" dmcf-mid="pQz7MQ1y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50404281hf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232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zGmrXGNdR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9fa07f572d2d2986edd0f4599afb54d74b0ba1cecd040bb6add1c7b1ca01ed4" dmcf-pid="qHsmZHjJde" dmcf-ptype="general">안무가 배윤정이 이상민 혼성그룹 오디션 지원자들의 댄스 실력을 날카롭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831b9fd84688bdec089c86eb91b8742e188b47ed3ac5336c6104e5f09351225" dmcf-pid="BXOs5XAiLR" dmcf-ptype="general">3월 25일 채널 '232프로젝트'에는 '딱 보면 알거든요…앞에서 얘기해요? | 배윤정의 댄스 피드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c77e247bc5bfce58c5452360e6ef54f17f76fffa42d4e2cd52f3d9d52be6964" dmcf-pid="bZIO1ZcnMM"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배윤정은 오디션 참가자들 댄스 실력을 직접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5a991f1bb519fd442c0619cf792f0577ce187f503f03dc3d6da66ff530814df4" dmcf-pid="K5CIt5kLJx"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앞서 윤수민을 합격자로 선정한 상태였다. 또 다른 지원자인 이은지는 “노래는 자신 있지만 춤은 배워본 적이 없다”면서도 의지가 강한 모습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상민은 "윤정 씨가 이 친구가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4092e13ce7c5331e865376427da5e786d53ef2ac9c4a19fc4a3fd2582100b15f" dmcf-pid="91hCF1EoeQ"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매력적인 보이스에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그루브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이은지가 블랙핑크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자 이상민은 "생각보다 많이 못 추더라"라고 평가했다. 반면 배윤정은 "가능성 있다"라고 말해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63f35cacf86a4f449a43876f1bbf77c792cabd3113f1783ccc38b8c93f48541" dmcf-pid="2tlh3tDgiP" dmcf-ptype="general">배윤정은 "기본적으로 딱 보면 안다.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않아서 그렇지 배우면 잘할 것 같다"면서 "'말도 안 된다'까지는 아니었다. 시간을 좀 잡고 하면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89e98009a6a8d24507687ab5174ba0b4f3e9ee4bec84bb16c10b21fbbc93ce" dmcf-pid="VFSl0Fwad6" dmcf-ptype="general">윤수민은 파워풀한 댄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배윤정은 "잘하고 힘도 좋지만 뭔가 약간 부담스러운 게 있다"며 "춤을 추거나 노래할 때 자기만의 매력 있는 표정이 안 나와서 걱정이다, 쉽게 고쳐질까?"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2504b3c435f5e7cec83f1f55d84c18ad5c499ebe9fc4785274d86fdcee0252d7" dmcf-pid="f3vSp3rNe8" dmcf-ptype="general">이에 윤수민 역시 "아이돌은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고 인위적인 게 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배윤정은 "본인이 계속 얼굴을 모니터 하면서 잡아가는 수밖에 없다. 여유도 있어야 한다. 그런 걸 계속 연습하고 배우다 보면 자연적으로 나올 거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0652d141855772b3e010daee8d31f43610c621c103b7e5a41462f3b459950049" dmcf-pid="40TvU0mji4" dmcf-ptype="general">평가를 마친 뒤 배윤정은 "이 두 친구들이 굉장히 매력 있는데 콘셉트 잘 잡아야 될 것 같다"며 "잘 배분해서 뭔가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은지보다 수민이를 고쳐가는 게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아예 백지인 상태인 애를 가르치는 게 수월하지 자기만의 것이 있는 친구들을 바꾸기 쉽지 않다. 알려줬을 때 잘 받아들이는 애라면 많이 바뀔 것 같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8193273539454172fa91b242465e9c63c611c11029b8f7fa6d3e5fc0bef402a4" dmcf-pid="8cRMEcV7ef" dmcf-ptype="general">한편 배윤정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트레이너 자격으로 출연해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어?'라고 물어보는 등 독설 카리스마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6keRDkfzJ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EdewE4q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년 연속 한류 배우 1위”… 이민호, ‘흥행을 초월한 브랜드’ 증명 03-31 다음 송혜교와 팔짱 낀 ‘거장’ 김수철…“소탈하고 예쁜 후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