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성범죄 의혹' 황석희, 방송가 손절 시작됐다…'유퀴즈'→'전참시' 영상 줄줄이 삭제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kczuIkHe">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p7iJ5XAi5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472058fcf3c5ba2c139c5df0c548b8fa1095330de3a367d97d20b2d4c1014" dmcf-pid="Uzni1Zcn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역가 황석희 / 사진=텐아시아DB, tvN,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51203578lm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3568vlJ6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51203578lm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역가 황석희 / 사진=텐아시아DB, tvN,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2518cf9df54e4c84abc1bb88d0a142d3e1bf20f25696c7133d732f58137e1b" dmcf-pid="uqLnt5kL1x" dmcf-ptype="general">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3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가가 그의 흔적을 지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bdeb38866e4e02cf3052fc3de390a09d2a4c1add5c4bc4bf6f55852a45e4cfc" dmcf-pid="7BoLF1EoYQ" dmcf-ptype="general">3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이 황석희가 출연했던 방영분의 유튜브 클립과 다시 보기 VOD를 비공개 처리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텐아시아에 "VOD는 수정 예정이며, 유튜브 클립은 순차적으로 비공개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황석희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 143회는 다시 보기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197be9bd6d5d059688275c1cb5d01143d0a06d2f3a0a926578b245aafb8761c" dmcf-pid="zbgo3tDg1P" dmcf-ptype="general">같은 날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역시 황석희와 관련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와 관련해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텐아시아에 "VOD와 유튜브 클립 등 관련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e1e03129b661e73f9be8411e405e5431ab96fd0f1b12fcdae04cda2031839d8" dmcf-pid="qKag0FwaG6"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0일 한 매체는 황석희가 3차례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상대로 추행 및 폭행을 저지른 혐의와 2014년 수강생을 상대로 한 성폭력 혐의로 두 차례 기소됐다. 강제추행치상과 준유사강간 등 혐의가 적용됐으나, 모두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05de1216069b77b0d695a0bd0778b25e21422e5b64b620cf8d14f5c2fb40154" dmcf-pid="B9Nap3rNX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석희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25692c00f30f615d38900c379e9c2fb6bed67bc73eac3df4dd98a296cfcbc1" dmcf-pid="b2jNU0mjH4"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성은, BTS 신곡→역주행·릴스 히트곡 커버 화제 03-31 다음 1980년 재개발 무법도시…박서준·엄태구·조혜주 '내가 죄인이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