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생성형 AI 사용…챗GPT 이용률 42% '최고' 작성일 03-3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서비스 경험률, 4년 만에 2배 증가<br>사무직, 생성형 AI 가장 많이 경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enaoqFlx"> <p contents-hash="074a47e174eb6f78a89b85ad326b74e659294b04a8b81f7ccbaa88e31519a43a" dmcf-pid="YMdLNgB3hQ" dmcf-ptype="general">국민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AI 모델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 편의, 교통, 교육 등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경험한 비율도 4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95d84c6b3fb57f4b252deff083e8fc28e25beb3b43eae6a14ad907d65df64" dmcf-pid="GRJojab0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PA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akn/20260331152123909plhi.jpg" data-org-width="745" dmcf-mid="y7B28fGh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akn/20260331152123909pl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PA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0ca16f48f1c38788ef24c9c7ea87f11affbb3eca4ac44826f2b5e9116683e0" dmcf-pid="HeigANKph6" dmcf-ptype="general"> <p>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개인의 인터넷 이용 환경 및 주요 서비스 활용 등을 조사한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2671가구 및 만 3세 이상 가구원 5만7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div> <p contents-hash="0f79311f8cb4e391ecf2ef9bb12592e3c82249d24f4d6f5772ab4ecd09be1a36" dmcf-pid="Xdnacj9Ul8" dmcf-ptype="general">AI 서비스를 경험한 응답자는 지난해 기준 67%다. 2021년 32.4%, 2022년 42.4%, 2023년 50.8%, 2024년 60.3%를 기록하는 등 매년 AI 서비스 경험률은 높아지는 추세다. 가장 많이 경험한 AI 서비스는 가사 지원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전 등 주거 편의(35.9%) 분야였다. 이어 교통 분야(25.6%), 커뮤니케이션 및 친교 분야(20.9%), 교육 및 학습 분야(19.1%) 등 순이었다.</p> <p contents-hash="14315cd03643f486c1c0ac2fd313de0bad12bce210f6458f607c2ff58813c3dd" dmcf-pid="ZJLNkA2uy4"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모델을 경험한 응답자는 지난해 기준 44.5%로 전년(33.3%) 대비 11.2%포인트 증가했다. 이용 서비스는 챗GPT가 41.8%로 가장 높았다. 제미나이(9.8%), 코파일럿(2.2%), 클로바 X(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아울러 유료로 AI 서비스를 구독하는 비율은 7.9%를 기중했다. 이 가운데 챗GPT 비중이 7.3%로 가장 높았다. 생성형 AI 모델 미이용자 가운데 49.5%는 '관심 또는 필요가 없어서'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60대(25.3%)와 70대 이상(26.1%)에서는 '이용 방법을 몰라서'라는 응답이 많았다.</p> <p contents-hash="30c1c1a19a53bd82f7b96c34d267071bcd1392d8f0337bbb84f96b063dfdc302" dmcf-pid="5iojEcV7Sf" dmcf-ptype="general">직업별 생성형 AI 모델 경험률은 사무직이 71.9%로 가장 높았다. 실제 유료 구독률은 전문·관리직이 20.6% 등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지역별 경험률은 세종(53.2%), 대전(53.1%), 서울(52.8%) 순으로 높았고, 유료 구독률은 서울(11.4%), 경기(9.9%), 강원(9.1%) 순이었다.</p> <p contents-hash="8a99a52b891bfb0e7d4fe6bf2ce4d1f37c23d572c17b92ada1412401427d43f4" dmcf-pid="1IlyHYaehV" dmcf-ptype="general">AI 영향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정부 및 기업의 AI 서비스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66.8%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울러 "AI 서비스는 공정하고 차별 없다"와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나 결과물을 신뢰한다"에 각각 57%, 54.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9f18a0590995be5947cd5a0a12b321ad9ba6af7c20778c17ce42523ca19f32b4" dmcf-pid="tCSWXGNdC2" dmcf-ptype="general">만 3세 이상 가구원의 인터넷 이용률은 전년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95%로 집계됐다. 인터넷 이용자의 95.2%는 하루에 1회 이상, 주 평균 21.6시간을 인터넷 사용에 시간을 썼다. 인터넷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97.8%), 가장 낮은 지역은 전남(91.1%)이었다.</p> <p contents-hash="155f03e2ab9ada691ab6c0a7778f39cdec9c2ad43dbee8a0faaf3d356476d8c2" dmcf-pid="FhvYZHjJv9" dmcf-ptype="general">인터넷 이용자의 98%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는 카카오톡(98%)이다. 이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28.8%), 페이스북 메신저(10.1%) 등 순이었다. 또한 인터넷 이용자의 96.3%가 동영상 서비스를 사용했고 주 평균 7.9시간을 쓰는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8bedaecccf155a84173b3244e0c55df8ee092cd7b714a57daa25b1acdcdd90b" dmcf-pid="3lTG5XAihK" dmcf-ptype="general">홍성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으로 AI가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국민의 일상과 일터를 실질적으로 혁신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개인의 AI 활용 역량 제고는 물론 신뢰할 수 있는 AI 이용 환경 조성 등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950b91eff0f38c03f3b3726230bfabc22075ef76ac7f0f01153379f63641f3" dmcf-pid="0SyH1ZcnSb" dmcf-ptype="general">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박윤영 체제 출범…조직 30% 슬림화·AX 전환 가속 03-31 다음 대한체육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지역사회와 상생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