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시청률 0%대에 음주운전까지…시청자 외면 속 ‘자폭’ [돌파구]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0wLiu5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03eef69272235d702d2bdfbe70e89f46c130fd765f60c2f4c0426e6c0aafc" dmcf-pid="tCpron71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52413854ynyf.png" data-org-width="647" dmcf-mid="5esPq7CE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52413854yn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4b0d1dfa0bc2f18cef584957bcb5177350dd399139beb6791e732918b0d78a" dmcf-pid="FhUmgLztYY" dmcf-ptype="general"> ‘샤이닝’이 0%대 시청률 고전 속에 음주운전 장면까지 전파를 타며 논란이다. </div> <p contents-hash="e4761a3295b52f808950f2a784d23771a031be832772b25faffee56065abfd34" dmcf-pid="3s0wLiu5YW"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 7·8회에는 음주 및 숙취 운전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2c04ef2aaf04fa0b82c2e226149268f55df08d08d2e52cebdcba4ea2b5fb176" dmcf-pid="0Opron71Gy" dmcf-ptype="general">먼저 ‘샤이닝’ 7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가 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던 중 술을 권유 받고, 이후 박소현(김지현 분)과 함게 있는 자리에서도 소주병과 종이컵 등 음주 정황이 표현된 상태에서 직접 차를 몰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b94d135ba68046d9712fe0dce7342ae2742f8ebd78b6f84dfc5149a7291773f" dmcf-pid="pIUmgLztGT" dmcf-ptype="general">이어 8회에서는 배성찬(신재하 분)이 늦은 밤 다량의 주류를 섭취한 뒤 “술 깨면 새벽에 조용히 갈 테니까”라며 음주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이른 새벽 운전대를 잡는 모습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db7e2c5e3f92b128f200fc594938eff6a902ddfdaed5e50efba329c50e4d3ba" dmcf-pid="UCusaoqFXv"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에 대해 민원인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접수하며 “음주 후 운전 또는 숙취운전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연출하면서도, 이를 경계의 대상으로 분명히 인식시키지 못한 채 서사적 긴장과 감정 충돌의 수단으로 소비되도록 구성하였다는 점에서 문제의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1a9e59af3cd5cfac4b6cac2d4b7b90387fbd16823637e5a04f094718c054aa0" dmcf-pid="uh7ONgB35S" dmcf-ptype="general">이어 “이 사건 방송 내용에 대하여 엄정하고 면밀한 심의를 거쳐, 관련 규정과 심의기준에 따른 적절한 판단과 조치를 내려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7e839751d3a202423baf9a25ef4c6cb602854930b906ef10993d9c19362e26" dmcf-pid="7lzIjab0Hl"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절차에 따라 민원 내용을 검토한 뒤 안건 상정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d47de2ce92c99981f4cee02ecfce5535a8355f2d95b3bc05547fb8bbc6193fd" dmcf-pid="zSqCANKpth"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박진영, 김민주 등이 출연한다. 지난 6일 첫방송 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 중이다.</p> <p contents-hash="b4da9a88ea51e8ff5bfb45c3450ac30eb6fe2dc0b25d9098afed0c6fe99ce75c" dmcf-pid="qvBhcj9U1C"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첫회 시청률을 2.1%로 시작했지만 이후 곧바로 1.2%(3회, 4회)로 급격히 하락세를 탔다. 이후 0%대 시청률을 보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a46b26a1f86cbf2532a63ebb0f98029ec513ecc272c2244a628bcf1b2c368f" dmcf-pid="BTblkA2utI" dmcf-ptype="general">저조한 시청률 속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하던 ‘샤이닝’은 이를 뒤집을 한수를 내놓기는 커녕, 음주운전을 우려를 낳을 수 있는 장면을 내놓으며 그야말로 ‘최악의 한수’를 내놨다.</p> <p contents-hash="ed5488c347ab276cb7b831dbb125828c30627080e1149fb7c3a7fe9c72a8322b" dmcf-pid="byKSEcV7XO" dmcf-ptype="general">해당 문제 장면은 아직 삭제 되거나 재편집 되지 않은 상태다. 제작진이 어떤 입장을 내놓고 사태를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러머→배우' 김준한, 쾌걸춘향 OST '응급실' 저작권 공개…"삶에 보탬 되는 정도" [RE:뷰] 03-31 다음 BTS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3년만에 재개…내달 7일 공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