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트로트’ 한혜진 “이젠 인기보다 좋은 노래 꿈 불러” 작성일 03-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ssYyoM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312278d9b93090246c4deb9dd87aed82df601e88fe7aa731bf09e510bcbe3" dmcf-pid="GNOOGWgR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53727629muvc.png" data-org-width="1000" dmcf-mid="WQQQgLzt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53727629mu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d9a7925964a0db79b8800d461430de0663f9c58988fd305fe31387d7885b8a" dmcf-pid="HjIIHYaeSc" dmcf-ptype="general">토탈셋의 한혜진이 후배 가수 윤수현과 함께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086009c6ceebf06109478b18458f21b12bc2507045ab82cfee9e31f243128367" dmcf-pid="XACCXGNdl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최근 발매한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의 히트를 떠나 좋은 노래를 부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도전도 해 보려고 한다”고 소회를 밝힌 후 깊은 울림을 주는 라이브 무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d090d796064744e1007119e0478a89d82733c9d5f8babe81168f00317845419" dmcf-pid="ZchhZHjJyj" dmcf-ptype="general">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녀지만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갈색추억’이 나오기까지는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이 있었다. 한혜진은 “준비 없이 데뷔해 10년가량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받았다. 나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지원해 주셨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37a3f89a8627c14e1ecd6a42598093a255521066cae143d3c252926970ae85f" dmcf-pid="5kll5XAiSN"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돌아설 때’와 ‘너는 내 남자’를 열창하며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특히 ‘너는 내 남자’를 위트 있게 개사한 로고송을 선물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e8e9b492f0c13fb7c1f8e6515a92e3f644d2fc7ccc6bd7a0005384dd049130e" dmcf-pid="1ESS1Zcnv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혜진은 “예전에는 인기를 꿈꿨다면 이제는 좋은 곡을 발매하고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는 게 가수로서의 행복한 길인 것 같다. 그런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tDvvt5kLWg"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리는 그녀들' 키썸 슈퍼세이브…탑걸vs원더 벼랑끝 승부차기 승자는 03-31 다음 KT, 임원급 조직 30% 줄인다…'통신 본질' 강화 대수술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