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6년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지역사회 상생 실천 작성일 03-3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3/31/0000108343_001_20260331152811600.jpe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월 31일(화) 오전 11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소재 복지시설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태릉선수촌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빵을 지역 내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태릉선수촌 제과기능장과 직원들이 직접 빵을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br><br>'사랑의 빵 나눔'은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에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의 식단 중 하나인 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 프로그램이다.<br><br>유승민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먹는 식단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행사는 체육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은 2025년부터 지역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국제스케이트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동계스포츠 체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향후에도 식료품 지원 및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광주서 자고 전남서 쓴다?…LG유플 '관광데이터 플랫폼' 추진 03-31 다음 [이슈플러스] 고강도 쇄신 나선 박윤영號 KT…부문장 전부 바꿨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