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간담도암 투병’ 아버지 떠나보냈다..“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전문] 작성일 03-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CICOMV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ea458018f14374c7f37d975d50f824bf1ccd8a5bb68095caf375184ae7788" dmcf-pid="uFhChIRf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poctan/20260331155545542ixfi.png" data-org-width="530" dmcf-mid="pbwDwE4q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poctan/20260331155545542ixf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5ac6929de0d9d4b8e9600c05a9a48128e701bf889c1ce0815312de0ba7fd5d" dmcf-pid="73lhlCe4Ry"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최근 부친상을 겪은 개그맨 윤택이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2305d948ec7a19ca8e4c465b6f3c62f974236db299c64fa83204eda17ca864" dmcf-pid="z0SlShd8eT" dmcf-ptype="general">31일 윤택은 개인 SNS를 통해 아버지를 장지로 모신 뒤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펴안하게 쉬세요 아빠”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f9c41f552a84e49465be31fef4ae849f6832bd74580b35654690ff9470e187a" dmcf-pid="qpvSvlJ6Lv" dmcf-ptype="general">이어 “조문 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며 “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밝은 모습으로 피었네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712f7a524d08490518cf02d7de313b83e7fca5d0da03a4b80816b5808e5b66" dmcf-pid="BUTvTSiPLS" dmcf-ptype="general">윤택은 “평소에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 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셨어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시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 하셨는데 그래서 제가 장로님 한분 자리가 남아서 빨리 부르신 것 같다 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eb87ed3ac885b5fd456a3034fb1e28e17d05bc8550d50a8e106b13a1456f8f" dmcf-pid="buyTyvnQe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마지막으로 손자 하임이가 할아버지께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번 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특했습니다”라며 “아무쪼록 찾아주고 같이 마음아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731799d5a504e10d8b8ed71ad5ffafdec9aae2c2bda1e529811b23d9fc760b3" dmcf-pid="K7WyWTLxRh" dmcf-ptype="general">한편, 윤택의 부친은 지난 29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윤택은 나흘 전인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부친의 위독한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부친을 향한 깊은 애정과 함께 마지막까지 곁을 지키고 싶은 아들로서의 간절한 마음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27d4e7f2923d147f06774d699c1d040bf54ad7e10a0e78545a358738c85387c" dmcf-pid="9zYWYyoMn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윤택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aa210899c32b109859900c330efd0b1bd5d0bf24c11ead491c17d6c2590206b" dmcf-pid="2qGYGWgRLI"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 조문 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p> <p contents-hash="325228fee45266f85bcc7071e532966fb105ffdad852c0115d1f2f14fa6d17d2" dmcf-pid="VBHGHYaeJO" dmcf-ptype="general">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밝은 모습으로 피었네요.</p> <p contents-hash="d3706910c33e5ae9e30dc8330d1dc8587c98161f7aef7be4892aa1c36098606d" dmcf-pid="fuyTyvnQLs" dmcf-ptype="general">평소에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 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셨어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시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 하셨는데 그래서 제가 장로님 한분 자리가 남아서 빨리 부르신 것 같다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06a702da5a142d12398a9a1330a32cf69e2e062033e3ec3d121935b18babcae1" dmcf-pid="47WyWTLxM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손자 하임이가 할아버지께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번 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특했습니다.</p> <p contents-hash="5ac3e0a0f283d59cfaa414a11ee913b3ac4db921022444bff74c231dd8ecd228" dmcf-pid="8zYWYyoMir" dmcf-ptype="general">아무쪼록 찾아주고 같이 마음아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e9226f9176fc7d4884805d37a2b3dfebe5980c63b691a75da75f91311fd1ec7" dmcf-pid="6qGYGWgRew"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f3f32f10b62d39224a02461852bb6c6ee933541a447ee5dd94eb118bf99b648c" dmcf-pid="PBHGHYaeiD"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터 걷어낸 진짜 원필, 낯설고도 눈부신 맨얼굴 [인터뷰] 03-31 다음 임창정, 23년만 밝힌 '은퇴 선언' 이유…"서태지 멋있어 보였다" (남겨서 뭐하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