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계속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 나의 큰 자극제" [화보]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xGWTLx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cd9ef72a19abf29d1884029530fd043a1a7581d461d8d1fdd237f2f5c5009" dmcf-pid="zYMHYyoM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54905766hxuz.jpg" data-org-width="600" dmcf-mid="u9mV9bvm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54905766hx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60e21d9f45f19a1de1b539becf683bf2cfcb373d8bf1684e640b9c3603b96e" dmcf-pid="qvAzupsAL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성철의 여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c20dd28948e845bbd47b6d201bf0a410b0a6996ab634d16e15dfb763abb416" dmcf-pid="BTcq7UOcJK" dmcf-ptype="general">3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힌 패션 매거진 4월 호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b0c6ce84c2ff076bd7f6900b3a6f40a29acc21d94dd96f3f77a09b05611855" dmcf-pid="bykBzuIkR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성철은 'Spring Fever' 콘셉트에 맞춰 봄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서정적으로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제 막 싹이 움트는 꽃나무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해 감성적인 느낌을 풍기는가 하면 흑백의 사진 속에서는 절제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낸 것.</p> <p contents-hash="c4008f02fed85f24270e17836306ba9b2ed03462a77cc8bc061421b6f1b05b8d" dmcf-pid="KWEbq7CEnB"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스노트'를 다시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엘'이라는 캐릭터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가, 해도 해도 재미있다. 초연과 앵콜 공연까지 꽤 많은 회차를 했으니 미련이 없을 줄 알았는데 '덜한 것 같다', '더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드는 게 신기하다"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보셨으면 하는 마음,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현재 공연 중인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2e1014b191082c02037e8301121f9bce20d00db4c5f5e79370d4cd6675ede2" dmcf-pid="9YDKBzhDnq"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더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즐기면서 '마치 나는 한계 따위 없는 사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삶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진 그릇의 크기를 키울 생각을 하기보다 여기에 무얼 담을까, 이왕이면 더 좋은 것을 담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거다. 그렇게 채우다 보면 분명 더 좋은 연기가 나올 거라고 믿는다"라며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진솔하게 털어놓기도.</p> <p contents-hash="03f5e50022eb6b3d4b061677214411ec70577bfd8d84eba426e5783f71730ca6" dmcf-pid="2Gw9bqlwR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성철은 "계속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크다"라며 "요즘 저에게는 그런 감사한 마음이 아주 큰 자극제가 된다"라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VHr2KBSrd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박윤영號 공식 출범 “정보보안 토대 속 'AX 플랫폼 기업' 도약” 03-31 다음 54세 이서진 노안 고백 ‘다모’에 이은 명대사 “미안하다 안 보인다”(달라달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