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소신 발언' 끝판왕 맞네…이제 K-힙합까지 대놓고 저격 "3억 자랑 가사 싫어" [엑's 이슈]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7SgLzt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06848080ec4c8cf77b603d8c093b272e271c14e646323c7a94e4f7a7093e1" dmcf-pid="6kzvaoqF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딘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5478lxq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AsdR3G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5478lx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딘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1ef76c8bf148c89ec467eb29bde7573ae5679a3e7616868f37d1e0d1c108e1" dmcf-pid="PEqTNgB3G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또 한 번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자신의 본업인 힙합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03bfe0ce68f6592b9b557983c04c7ab91d19e390989b57d2e42679d22bd42c2" dmcf-pid="QDByjab0Zn"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출연한 딘딘은 현재 힙합 흐름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a1593206c49728c109359e8f95c23ae284ba8417cdb5cb5f60199ae3cb431e1" dmcf-pid="xwbWANKpXi" dmcf-ptype="general">데뷔 14년 차라고 밝힌 딘딘은 본업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아이돌 가수는 고정 팬층이 세니까 앨범을 찍으면 판매량이 대충 집계가 된다. 저 같은 경우는 앨범을 내면 무조건 마이너스다. 음원 제작비만 해도 어려운 것"이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f6551adde633d3fbb9da3a6d026082994d1c3146ee183271748d377d2675f4" dmcf-pid="yBrMU0mjtJ"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 7월에 싱글 발매했다"며 "음악에 대해 고집하고 있던 게 있다. 그때는 어렸던 것 같다. '아티스트병', '이 곡은 내가 써야 해'라고 생각하는 병이 있었다. 이러다 보니까 (곡이) 너무 한정적이었다. 가사도 떠오르지 않으면 못 쓰니까, 올해부터는 곡을 받아서 음악 활동을 활발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c048beb61e0e70454662131dbcc46ae19e489a43de69f7318b5392a010a2fb" dmcf-pid="WbmRupsAYd"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동해는 "힙합의 느낌이냐, 케이팝의 느낌이냐"라고 물었고, 딘딘은 "힙합은 이제는 못 하겠다. 그 시대의 힙합 흐름이 있을 거 아니냐. 근데 이 (요즘) 가사를 내가 쓸 수 없는 거다"라며 현재 힙합 트렌드와 맞지 않는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381e5fd9af37de2beeb1814ff42a85babbcc9c5f42f9d248c1f5b529c7115fbc" dmcf-pid="YKse7UOc5e" dmcf-ptype="general">이어 "가사에 '3억짜리 시계를 찼어' 같은 내용을 쓰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가사를 쓰기 싫은 것"이라며 과시 중심의 문화를 짚은 뒤 "내가 쓰는 자기 과시가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어!' 이런 느낌이다. 이게 멋있지 않은 것"이라고 자신의 과시는 힙합씬과 결이 전혀 달라졌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6bd3e0437962fdb37d366a2e9fa3fac635d8d9b5fd7d8ff27e3a9b178b118e" dmcf-pid="G9OdzuIktR"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음악 방향성에 대해 딘딘은 "밴드, 힙합 다 떠나서 기분 좋게 해주는 음악을 할 것"이라며 "힙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5cd735ea5b55b7590444f5a0110748e796a1c74530162f3394ef89369d8a5" dmcf-pid="H2IJq7CE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6789fc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K1rRxtW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6789fc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50052fdbdfc6f74cd5e564b7fc2450d1277281259b190650cdfc70a3c6ead" dmcf-pid="X4lLKBSrHx" dmcf-ptype="general">딘딘의 이 같은 발언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이전부터 꾸준히 현실적인 시각을 드러내 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1ed9821ed92c1f97f5d8343e4fd891a24a2113724991cab910db8f3606269bf" dmcf-pid="Z8So9bvm5Q"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해 "연예인들이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니까 정신 나가서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고 일침을 가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de606489bdba7db0d5cc92a6d084f8a18cf46ddcecb31173928747ae5a139c8" dmcf-pid="56vg2KTsY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출연한 그는 "감사한 인생을 살고 있다"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돈 버는 거 개꿀이라고 하지 않냐. 큰돈을 버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ed63e5cb6b8ededf43c2022ac67fb51bda5f668d1123351cd9d81e92e9a1c" dmcf-pid="1PTaV9yO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8144sk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DQ0Fwa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60708144sk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8d3619ca2fb9edf2021a4d5b35bf76eb766dad310bafc611f563d91416b824" dmcf-pid="tQyNf2WI18" dmcf-ptype="general">딘딘은 "우리가 21시간 녹화를 하면 제작진들, 스태프들도 다 21시간 녹화를 한다. 그러면서 나는 이들에 비해서 훨씬 많은 돈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내가 투정 부리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53978cfc65933f4e3d1f43cd9d69d65561ad52ccd4572ae281da7d6c32106d" dmcf-pid="FxWj4VYC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부모님은 방송직이 아니라 일반인이니까 부모님을 생각하면 이건(연예인) 너무 감사한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우울하다고 하는 건 배부른 소리"라고 가치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fd31a06a25204b077972530235cd7224035b8a8d4adc264502e6001b983053" dmcf-pid="3MYA8fGh1f" dmcf-ptype="general">이처럼 딘딘의 계속된 소신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68fb5baa698eec3fe12233e45f80e5c8d5297e36693f1c714c55ac81c0f008e" dmcf-pid="0RGc64HltV" dmcf-ptype="general">한편 딘딘은 지난 2013년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준결승에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래퍼로 데뷔해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현재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방송인으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c77aee2402feddba5dff876f7c115538eafd77e90b38afc77fdd02514910db6" dmcf-pid="peHkP8XSG2"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산이', '프로듀썰 윤일상'</p> <p contents-hash="4b9d22b98757234c88b0cef0a9868d37884eb49c261e436e0410d2e5479a50ab" dmcf-pid="UdXEQ6Zvt9"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모델 뒤쳐진 애플, ‘AI 허브’ 전략으로 선회 03-31 다음 트럼프 대통령 비판하며 800만 명 모인 집회, 중심에 선 록스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