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토론’ 진행자 된 황현희, 개그맨서 시사 진행자…“고향 KBS로 돌아온 마음”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T3Isx2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9701c021ba7d6c09863057abf3feff91cc32a27624b4ede38f31f5f252814" dmcf-pid="GGy0COMV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황현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60644551crid.jpg" data-org-width="647" dmcf-mid="WpdkP8XS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60644551cr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황현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HHWphIRfi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a2cbd7fabec7cfb92978e44c3feec39fbea545a365851b8f5d376db897aa3d35" dmcf-pid="XXYUlCe4LI"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황현희가 'KBS 열린토론' 진행자로 발탁된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6f5fe193762bce5e850f14c7128bcc36e494f37d132e0030d3b2e5c9328310" dmcf-pid="ZZGuShd8eO"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3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2년 전 개그맨으로 시작했던 KBS에서, 이제는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 청취자 여러분을 만나게 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d719d19cc3641c5c1a83de19f5649b850ae2d6dbbfca0c1255add75ad2c796b" dmcf-pid="55H7vlJ6is" dmcf-ptype="general">그는 "저에게 '열린토론'은 단순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는 의미를 넘어 고향으로 돌아오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웃음을 전하던 자리에서 이제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생각과 목소리를 전하는 자리에 서게 됐다는 점에서 책임도 크고 감회도 남다릅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a2c26afa59f9de6740f0e3002247f4443dabc71b7e06a5c8c06623f2765b8e" dmcf-pid="11XzTSiPJm"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엔 정답보다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쪽 목소리만 듣는다면 세상은 좁아질 수밖에 없고, 서로 다른 생각이 부딪히고 오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20d249a7de12f78888dc865525950c4cb4d277bd1e08e27f77dfa544d5b2ac" dmcf-pid="ttZqyvnQdr"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저는 '열린토론'이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을 끝까지 듣고 청취자 각자가 자기 생각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사는 쉽고 분명하게 풀어내겠습니다. 정답을 말하기보다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끝까지 듣겠습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1b827ed1ac287a20ab92857c12fe1fdb0945be0213fd67f7528fbf5158c77a7" dmcf-pid="FF5BWTLxn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KBS 1라디오 수도권 FM 97.3MHz, AM 711kHz, 저녁 7시 20분.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더 넓게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e350b2180c357d8f41a4a71e43ec951e2bce2d659ac1fa729adfda5f391f88" dmcf-pid="331bYyoMnD" dmcf-ptype="general">앞서 'KBS 열린토론' 측은 "새로운 진행자로 방송인 황현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KBS 열린토론'은 매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KBS 1라디오에서 방송 중이며 2003년 방송 사상 최초의 매일 토론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이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주제를 토론의 장으로 이끌어 온 대표적인 토론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a3222506bd6672ce0fccd67c316a6340713ca039717edb670f4a9b901f220c8d" dmcf-pid="00tKGWgRME"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pF9HYaee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끼, 14년 전부터 '연인' 이하이에 팬심 있었다…"1위 짱" SNS 글 셀프 소환 03-31 다음 AI 모델 뒤쳐진 애플, ‘AI 허브’ 전략으로 선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