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신유빈, 남녀 월드컵 나란히 예선 첫 승리 작성일 03-31 7 목록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나란히 예선 첫 승리를 거뒀다.<br><br>장우진은 31일 마카오에서 열린 남자 월드컵 단식 8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의 창위안을 게임 점수 3-0(12-10 13-11 11-8)으로 완파했다.<br><br>장우진은 일본의 우다 유키아와 마지막 경기에서 이겨야 16강행 티켓을 얻는다.<br><br>세계 13위 신유빈도 앞서 열린 여자 단식 10조 조별리그에서 린다 베리스트룀(62위·스웨덴)에게 3-0(11-4 11-2 11-5)으로 완승했다.<br><br>신유빈은 정지안(34위·싱가포르)과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br><br>이달 중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올랐던 신유빈은 베리스트룀을 맞아 시종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NIA, 시스템 복원력 확보에만 2523억원 투입…총 6000억원 정보화 예산 집행 03-31 다음 '수영장 공포' 이겨낸 '접영여신' 안세현의 눈물 "8년만의 亞게임,결국 수영할 때가 가장 행복하더라"[진심인터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